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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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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 알기나 하냐? 10.06 09:30
일반 내과의원도 개업하려면 인테리어비, 임대보증금, 장비구입비 합쳐서 3억이 든다. 금수저 아닌 이상 다 은행대출끼고 개업하고 은행대출도 원금상환5년 치면 한달에 보통 은행에 1000만원씩 갖다 바치는 수준이다. 추가로 직원들 월급에, 한달 임대료 매달 꼬박꼬박 넣어야하고, 세금까지 낸다. 도대체 개업가가 뭐가 남겠나? 특히 산부인과, 정형외과는 수술방,분만실,입원실 딸려야 하고 건물하나 통째로 임대하는 식으로 대형화되어야 해야 살아남기때문에 더더욱 힘들다. 그나마 명맥유지한 것이 초음파때문이었는데, 그마저도 급여화시켜놓고서 거기서도 모자라 깍아달란다. 이런 이야기하면 그건 니네들 사정이란 식이다. 입장바꿔 역지사지해봐라. 의사망하면 사실상 개인회생, 최소 4-5년가까이는 파산자 알거지신분으로 전락한다. 대한민국 분만인프라가 무너지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는데, 정부와 국민들 하나같이 이기적으로만 행동한다. 이런 판국에 누가 지방중소도시에서 인술을 배풀려하겠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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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0.24 21:45
개한민국 출산 세계 1위인데 임산부를 위한 정책이랍시고 보험 적용시켜준다고
저러다가 우리도 뒤통수 맞았는데 무슨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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