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과 한의학이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지요?
과학의 혜택을 한의학도 입어야 하니 써달라? 애초에 한의학이 과학적인 학문이 아니지않습니까,,,,,, 12주 교육과정으로 진단하신다고요,, 12주 교육이여도 바탕이되는 질병에 대한 학습이 선행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 교육까지 다하자면 한의학과가 한의학과가 아니게 되지요, 너무 영상을 쉽게 보는 경향이 있네요. 그러면 어차피 치료 못하시고 소위 말하는 양방의사한테 보내게 될텐데 이 무슨 이중적인 낭비입니까.
의사출신 으로 공평하지 못한 정책을 펴고 있는 보복부 장관부터
사퇴 해야 하고 현대 진단기기는 환자 입장에서 하루 빨리
한의사도 사용토록 정부는 직권으로 허용해야 한다.
양의사 단체의 말도 안되는 이기적 발상에 몇십년을
손해보고 산 한의사와 한방치료를 받는 환자를의 권리를
지금 이라도 보장해야한다.
말도 안되는 논리로 의료기기 허용을 반대하는 의협단체는
한의학의 발전을 무서워 하는것 같다.
우리의 찬란한 의료유산이며 우리의 의학이
대체의학이라며 비하하는 태도는 법제도가 우리의 것을
배척하는 아주 잘못된 제도이다 양방의들의 이기적 발상
지들만 살겠다고 우겨대는 말같지 않은 논리는 이제 국민과
환자들이 더는 두고 보지 않을거다.
법의 판결은 평등과 국민권익이 우선 되어야 한다.
초음파나 x-ray는 당연히 사용해야 한다.
국민과 환자의 입장에서 이런 기사 볼때마다
치밀어 오른다.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대
판결도 안나온 건데, 미리 김칫국부터 마시는 식으로 일방적으로 한의학계 주장을 그대로 기사화하지 마세요. 말이야 바른 말이지 물리학과 한의학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한의학의 토대가 되는 소위 "기"라는 것은 물리학에서 입증된 실체가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허깨비란 말입니다. 판사가 판결하면 그때 기사 쓰세요!
우리나라 한의사가 현대과학의 산물인 초음파 뇌파계 X레이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과학의 발전은 모든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을 누리게 해 주어야 합니다.
의사들의 자기 영역 지키기라는 힘의 논리에 밀리어 우리 한의계는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네요
한의대에서 해부학 방산선학 진단학 모두 교육과정에서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의사들도 요즈음 개발되는 의료기기를 회사 판매원에게 사용 방법 듣고 사용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면서 교육과정 운운하면서 자신들만 안전하다는 합리화 우리 일반 소시민들 쉽게 이해하기 어렵네요 과학의 산물은 어떤 특정 집단의 점유물이 아닙니다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한의원에서 보다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 받는 세상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저는 고등학교 과학교사입니다.
의사출신 으로 공평하지 못한 정책을 펴고 있는 보복부 장관부터
사퇴 해야 하고 현대 진단기기는 환자 입장에서 하루 빨리
한의사도 사용토록 정부는 직권으로 허용해야 한다.
양의사 단체의 말도 안되는 이기적 발상에 몇십년을
손해보고 산 한의사와 한방치료를 받는 환자를의 권리를
지금 이라도 보장해야한다.
말도 안되는 논리로 의료기기 허용을 반대하는 의협단체는
한의학의 발전을 무서워 하는것 같다.
우리의 찬란한 의료유산이며 우리의 의학이
대체의학이라며 비하하는 태도는 법제도가 우리의 것을
배척하는 아주 잘못된 제도이다 양방의들의 이기적 발상
지들만 살겠다고 우겨대는 말같지 않은 논리는 이제 국민과
환자들이 더는 두고 보지 않을거다.
법의 판결은 평등과 국민권익이 우선 되어야 한다.
초음파나 x-ray는 당연히 사용해야 한다.
국민과 환자의 입장에서 이런 기사 볼때마다
치밀어 오른다.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대
판결도 안나온 건데, 미리 김칫국부터 마시는 식으로 일방적으로 한의학계 주장을 그대로 기사화하지 마세요. 말이야 바른 말이지 물리학과 한의학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한의학의 토대가 되는 소위 "기"라는 것은 물리학에서 입증된 실체가 아닙니다. 아직까지는 허깨비란 말입니다. 판사가 판결하면 그때 기사 쓰세요!
우리나라 한의사가 현대과학의 산물인 초음파 뇌파계 X레이를 사용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과학의 발전은 모든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을 누리게 해 주어야 합니다.
의사들의 자기 영역 지키기라는 힘의 논리에 밀리어 우리 한의계는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네요
한의대에서 해부학 방산선학 진단학 모두 교육과정에서 배우고 있다고 합니다.
의사들도 요즈음 개발되는 의료기기를 회사 판매원에게 사용 방법 듣고 사용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면서 교육과정 운운하면서 자신들만 안전하다는 합리화 우리 일반 소시민들 쉽게 이해하기 어렵네요 과학의 산물은 어떤 특정 집단의 점유물이 아닙니다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한의원에서 보다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 받는 세상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저는 고등학교 과학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