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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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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기다. 10.26 09:47
울산에 울산대 의대도 배정되어 있는데 전공의 수급을 못한다는게 헛 웃음만 나온다. 지역 안배 차원에서 의대를 울산에 배정 했으면 전공의들도 울산에서 수련받게 해야지. 누굴 탓하냐. 전공의 배정을 이익단체인 병원 협회에서 결정하는 것도 참으로 한심하다. 병원 협회는 이미 대형병원들이 다 주요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데 손은 항상 안으로 굽지.. 먹저 불합리를 합리적으로 바꾸고 얘기해라. 울산대 의대가 내 보기엔 제일 잘못하고 있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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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느 10.26 09:42
울산이 저런건 의아한 부분이긴 하다. 학회 기준이 합리적인가에 대한 관점에서 이 지적은 일리가 있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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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중하지? 10.26 09:36
의료에 전공의가 중요한가 전문의가 중요한가?
전문의만 충분히 뽑아 놓으면 해결되는 것을. 결국 전문의 없이 값싼 인력을 쓰고 싶다는 소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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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당신이 서울에 살고 있다면 정신과 응급진료가 필요할 때 다른 도시로 갈 걱정은 안하겠죠. 하지만 서울의 대학병원에서도 정신과 전문의가 일차진료할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아직 우리 나라의 의료 현실이 그러하고 한번에 풀 수 없는 문제입니다. 10.2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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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10.26 09:07
여기가 북한인가? 거주지 이전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직역별 전공의 숫자가 뭐가 중요한지 이해가 안간다. 울산지역에 정신과나 신경과 전문의가 몇명인지가 지역의료 공백이 있느냐 없느냐 척도지 전공의 숫자는 의미가 없다. 전공의 많이 뽑아서 이득을 보는 자들은 전공의의 저임금으로 돈을 벌수 있는 병원 재단이나 오너 또 자기 일을 전공의에게 떠넘길 수 있는 교수들이 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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