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시정신보건지부와 서울시가 '고용안정 협약서' 합의를 이끌어냈지만 각 자치구가 합의서에 승인을 거부하면서 파업 사태 해결을 위한 무기한 단식과 철야 농성투쟁에 돌입_진짜사장은 3번이나 합의 해 준 박원순이 아니라 박근혜 입니다. 중재를 해야 할 정부가 서울시에 떠넘겨 박원순을 재물로 삼아 관망만 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하야 시키고, 새누리당 해산 되면 일사천리 합의 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여러분이 행복해야 우리도 행복합니다. 파업 지지하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