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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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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가 12.12 13:49
앞으로 송도가 제일 핫하지 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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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양지 11.06 14:58
강남, 용인, 송도...항상 부동산이 핫한 양지만 지향하는 특성이 그대로 나타나네요. 아산병원이나 고대병원, 성모병원 만큼은 안되더라도 의료사각지역에 하나정도 개원하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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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11.05 09:09
송도 직접 가보세요. 가장 중심이라 할수 있는 공원주변이 아주 휑하게 썰렁합니다. 인구력이 안되는 배드타운입니다. 서울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이 집값 때문에 잠만 자러 가는 곳이란 말입니다. 인구력이 최소 50만은 되어야 도시로서의 자생력이 생기는 겁니다. 송도가 기껏해야 20만정도밖에는 안될겁니다. 클려면 아직멀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진료라는 것이 뜬구름잡기입니다. 내국인내수부터 확고히 하고서 외국인을 생각해야 순서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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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도 젤 먼곳인데 설로 출퇴근하는 사람이 얼마나된다고 그래요 11.0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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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천하 11.05 06:37
용인시와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고, 이미 수백억원 투입 된 동백세브란스 공사재개가 순리겠죠. 용인 100만 포함 주변 화성, 이천, 수원 등 수요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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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 11.05 06:09
송도는 주민이 아닌 중국인을 노리고 들어가는곳임.. 내수 포화되는 이 마당에 동백보다 새 밥줄을 찾는게 현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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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1.05 01:40
동백은 심혈관 여성질병 재활요양 등으로 특화해서 가시고... 송도국제병원보다는 기존 강남세브란스를 수서역 근처로 이전하는게 장기적으로 훨씬 좋을 겁니다. 지방환자들 다 삼성에 뺏기기전에 강남세브 수서이전부터 하고 송도나 중입자가속기는 그 다음 고려하시는게... 중입자도 이제 한물 갈거고 붕소 치료기 나올텐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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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VVV 11.04 15:59
송도는 일단 무기한 보류하세요. 그게 상책입니다. 세브란스 브랜드가 강하니 설혹 송도가 나중에 개발붐이 일어 충분한 인구수가 불어난 상황하에서 나중에 진출해도 충분히 승산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중입자가속기 같은 실효성 떨어지고 비용만 많이 드는 사업도 보류하세요. 꿈의 암치료기라고 선전하지만, 암이란 병 자체가 신체의 병이라기보단 노화에 따른 세포의 병이므로, 실효성 거의 없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용인의 인구가 100만에 육박합니다. 다만 심혈관질환,여성병원같은 것에 특화해서 500병상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1000병상까지 증축하면 되는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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