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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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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카이로 12.09 17:36
비의료인이 의료행위 하는것에 당연히 반대한다.
인체에 대해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치료를 한다는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

WHO와 미국/호주 등의 선진국에서 인정하는 카이로프랙틱 대학에서 정식으로 공부를 하고
카이로프랙틱닥터가 된 사람들의 전문집단인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회원들은
각 나라의 면허를 가지고 있는 의료인들이다.
그들이 왜 비의료인의 의료행위라고 하는것인가?

오히려 카이로프랙틱을 몇시간 배우고 추나인냥 쓰는 한의사, 도수치료를 하는 물리치료사, 정형/재활의학/통증의학과 의사들이야
말로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카이로프랙틱을 시행 하는것은 국민 건강권을 무너뜨리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므로 즉각 중단해야한다.

의사는 약과 수술을, 한의사는 침뜸한약을, 물리치료사는 물리치료를, 카이로프랙틱닥터는 척추교정을 하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밥그릇 싸움하느라 모든치료를 다 하겠다는것은 과한 욕심이다.
의사들은 당장 전세계 어디에서도 의사가 하지 않는 문신부터 놔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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