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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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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카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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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17:48
비의료인이 의료행위 하는것에 당연히 반대한다.
인체에 대해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치료를 한다는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
WHO와 미국/호주 등의 선진국에서 인정하는 카이로프랙틱 대학에서 정식으로 공부를 하고
카이로프랙틱닥터가 된 사람들의 전문집단인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 회원들은
각 나라의 면허를 가지고 있는 의료인들이다.
그들이 왜 비의료인의 의료행위라고 하는것인가?
오히려 카이로프랙틱을 몇시간 배우고 추나인냥 쓰는 한의사, 도수치료를 하는 물리치료사, 정형/재활의학/통증의학과 의사들이야
말로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카이로프랙틱을 시행 하는것은 국민 건강권을 무너뜨리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므로 즉각 중단해야한다.
의사는 약과 수술을, 한의사는 침뜸한약을, 물리치료사는 물리치료를, 카이로프랙틱닥터는 척추교정을 하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밥그릇 싸움하느라 모든치료를 다 하겠다는것은 과한 욕심이다.
의사들은 당장 전세계 어디에서도 의사가 하지 않는 문신부터 놔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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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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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08:23
미국에서 정식으로 카이로프랙틱을 전공한 DC-doctor of chiropractic 들을 왜 무조건 비의료인이라 몰면서 위험하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시위를 하는지 모르겠다. 카이로프랙틱 전공자들이 카이로프랙틱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한국의 의료인들이나 의료기사들보다 못할까? 본인들 것도 아니면서 자기것인양 주장하는 김숙희 위원장은 반성하라! 카이로프랙틱은 카이로프랙틱 전공자들인 DC들이 하는것이 안전하고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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