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구구절절한 변명으로 일관할 것이 아니라, 잘잘못이 있으면 명예를 중시하여 사퇴하는 것이 학자와 교수가 해야할 일이요. 저렇게 구차한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은 자리에 연연하는 간신배들이나 할 짓이요. 즉각 사퇴하시오. 몰랐다는 사실만으로 책임을 면할 수 있는 것이 아니요. 특히 무자격자인 김영재원장을 국립서울대병원의 공식적인 의사로 채용한 것, 거기의 실을 납품받고도 병원에서 사용도 안한 것은 크나큰 잘못이요. 그렇게 국가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의 돈을 함부로 낭비해도 되는 것이요? 즉각 사퇴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