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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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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케이 12.13 11:16
지역 주민이 모두 반대하는 특수학교를 짓겠다는 교육부나 장애인단체들의 독단성은 박근혜와 다를게 없다. 현재 예정지 바로 옆은 대형 쇼핑몰이고 앞은 대형 아파트단지며, 자동차와 사람들이 많이 다닌다. 정신지체아는 자신의 몸과 정신을 가누지 못하는 학생들인데.. 그린벨트를 풀어서 외곽이나 한적한 곳에 짓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꿔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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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시설이면 모두 외곽으로 가야하는지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04.05 16:49
강서구에는 이미 장애인시설이 기존에 7개나 있어요. 지역적으로 균등하게 배분해야 해요 12.13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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