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3357958

댓글 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부끄럽다. 12.23 08:40
청와대에서 말도 안되는 비선진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도 책임지려하지 않고 "몰랐다"는 변명만 하고 있으며 자리보전만 하려한다. 그러다면 면피가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관련자들은 모두 스스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