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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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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옹호 12.24 21:34
자녀다니는 학교 비리재단에 넘기고, 의대는 폐과통해 편입노리는 쓰레기같은 일부 학부모 비리재단안 지지하는 서명도 냈다는데 그 명단을 꼭 보고 싶네요. 인증평가 준비해서 안되면 법적으로 처리하면 되지, 비리재단 하수인 역할을 하다니 역겹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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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인간 쓰레기라니? 너같은 인간도 있구나. 12.25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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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재단동의 12.25 18:46
뭐든 해서라도 서남의대 자녀 세탁시겠다는건가요~~ 학부모 대다수가 구재단 동의했나요?
설마 그럴리가요, 양식있는 학부모들 매도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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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하네.. 12.26 00:59
이미 사망선고 받고 호흡기에 겨우 연명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죽는 순간까지 빨대 꽂아 마지막 한방울까지 빼드시겠다는 분들.. 이미 불인증이 눈앞에 있어 정상화가 거의 불가능함에도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학부모들을 학력세탁이나 하려는 파렴치로 몰아부쳐야만 하는..
그것밖에 논리가 없는 흡혈귀같은 사람들..
자식이 있다면 누군가에게 마지막 한줌까지 이용당하고 피빨리는 고통한번 당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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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하네 12.26 01:16
학부모들은 비리재단을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기존안으로서는 평가인증 받지 못해 폐과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고 결국 시간만 흐르면서 아이들이 고통속에 방치될 수밖에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은 아니지만 차차선이라도 될까하여 구재단안에 동의하는 것이지요.
이런 내용을 잘 알면서 단지 학벌세탁에 눈이 먼 학부모라고 몰아부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신 님께서는 더 나은 안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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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재단보다 한수위 12.26 04:50
비리재단 물러나고 학교가 제자리를 찾아가나 희망을 가져본 적이 있었는데..
그보다 더한 인간들이 또아리를 틀고 앉아서 학생들이야 죽어나든 말든..
학교가 문닫을때까지 최대한 연장하고 연장해서.. 해먹겠다는 강한 의지가 엿보입니다.그려..
구관이 명관이라고 해야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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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재단동의 12.27 07:00
그거 주도하신분들 학부모중에 있다던데.
열악한 교육환경 인증평가법 통과되어 법이 통제하고 모집정지하고 폐과하고 할겁니다. 기다리시고 힘들어도 평가통과 되도록 해보고 불가하면 인증평가 빨리 진행하도록 진정도하고 서명도하세요.
비리재단에 학교 넘기는것에 동조하는것보다, 열학하지만 당당하고 떳떳하게 내가 선택한 학교가 인증평가로 선택받게하고 기다려주는것이 교육적이고 좋은의사 되는길이라 생각합니다.
남들도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금 답답하고 더디가더라도 비리재단과 접촉하며 공부의 대상이 되지 않기를 충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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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욕심으로 비리재단 운운하는 겁니다. 법치주의에서 법적으로 문제 없는 유일한 안이 구재단 안입니다. 학부모들은 단순하고 순수합니다. 자식들이 인정받고 공부할 수 있는 방법만 찾을 뿐이죠. 비리제단 운운하면서 사실을 호도하지 마시고 자신에게 먼저 솔직해져보세요. 그리고 학부모들한테 필요 이상의 많은 걸 요구하지 마십시다. 12.27 16:17
선생님같은 어투시네요..ㅎㅎ 12.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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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재단보다 더 악날한.. 12.27 09:36
문제는 지금 인증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게 학생들이야 어찌되든 최대한 미루고 연기하여 자기욕심채우려는 인간들이 있다는 거지요. 자기들 안위위해 정상화는 불가능하니 현상태를 최대한 끌고가려고 비리재단 물러가라는 그럴듯한 포장으로 자신들의 무능함과 이기심을 포장하고 있는 비리재단보다 더 악날하고 흡혈귀 같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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