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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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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내 진동하는 12.27 09:41
비리재단 물러가라고 외치고 있는 그사람들도 사실은.. 더하면 더했지 하나도 나을것 없는
썩은내 진동하는.. 똑같은 부류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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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입니다. 비리재단 운운해야만 자신들의 욕심이 채워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2.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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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 방법은 12.27 13:22
서남대는 지금 백약이 무효다. 정말 사는 아주 좁디좁은 방법은 분명히 있다. 그런데 누구도 그 길로 갈려고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1. 의료학과 이외의 대다수의 교수는 퇴출되어야 한다. 정원 50% 이하 모집 학과 인원 감축 및 정원 30% 이하 모집학과 폐과
2. 의대 폐과 (의대에 기대어 기생충 같은 목숨 연명하려는 인간들 미래는 없다)
3. 아산으로 가서 최후의 승부를 한다. 이제 3년안에 서남대 뿐만아니라 하위권 대학은 추풍낙엽이 될 것이다. 남은 3년간 독자적인 능력으로 마지막 승부를 본다. 말만 많은 인간들이 아닌 진정한 봉사를 할 사람만 남고 경쟁력있는 의료, 복지, 행정 계열만 남아서 마지막 승부를 건다.
4. 이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의학과가 얼마나 많은 적자를 만드는지 정말 계륵에 불과하다는 걸 모두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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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상화 12.27 20:25
비리재단이 되든말든 현재학생들까지는 명지에서 임상수업 보장후 서남대로졸업시키면 된다봅니다. 학부모들은 학벌세탁이 목적이 아닙니다.매도하지 말아주세요. 학부모대표하시는 여자학부모와 지금은 남자분이인지 모르겠군요. 몇몇분이 비리재단과 소통하며 학부모들 눈가리고 엄한 기대감으로 눈멀게 하고 있고 일부 정보에 어두운 학부모들이 이용당하고 있을 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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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교수중에는 12.28 01:46
서남대는 모두 가이 사는 방법은 없다. 바보가 아닌 다음에애 그걸 모르나. 같이 살지 않으면 반역이라는 말은 당신이 스스로 무능하다는 것을 반영한다. 다 같이 사는 길이 있다면 입학정원을 줄여도, 줄여도 재학생 충원원율 20%의 대학이 되었겠나. 같이 사는 방법은 없다오. 재발 정신차리시오. 다같이가 아니라 일부만 살려고 해도, 그 가능성이 매우 매우 희박한데 어찌 아직도 다같이 산다는 헛소리를 한단 말이요. 안타깝지만 다 같이 사는 방법은 없소. 아직도 그걸 모르다니 한심하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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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작은 희망은 12.28 01:50
다같이 사는 방법은 없다오. 문제는 누구도 임시이사회도 총장도 부총장도 누구도 책임지고 이런 무거운 일을 할려고도 하지도 못한다는 것이오. 그래서 차라리 이홍하가 돌아와 그래도 학교를 움직이면 이 보다는 낫게 되리라는 거요. 그게 마지막 남은 작은 희망이라는 거요. 아니면 당신들 모두가 알듯이 마지막 남은 자존심으로 폐교하세요. 뻔한 양심인데 불쌍한 학생들 방패막이로 인간 좀비로 살수는 없쟎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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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마세요 12.28 10:37
구재단 비리 운운하며 학부모들 입 막고ᆢ
어떻게든 인증평가 지연시키거나 무력화시켜
평~생 빨대 꽂아 살아가려는 사람들아ᆢ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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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재단 지지않는 학부모두 많습니다 12.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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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 12.28 14:40
서남대는 어찌되었건 답은 없어요. 남원은 그렇다고치더라도 모 병원을 지지하는 전주지역의 언론과 정치인들은 살릴수 없다는거 알면서도 모병원에 대학을 넘기라고 우기고 있고, 구재단의 동의없이는 재정기여자 선정을 할수없는 현재 사분위의 구성에 대해서는 모르쇠한채 재정기여자만 선정되면 대학이 살수 있다고 호도하는 이들도 문제죠. 그렇다고 막대한 돈을 횡령한 구재단으로 대학을 다시 돌릴수도 없죠. 이 경우는 그냥 타대학의 사례처럼 오랫동안 관선이사체제로 있다가 결국 다시 구재단으로 돌아가는 행태(상지대,세종대,영남대 등등).. 특히 김황식의 대법원 판결로 인해서 최근 사분위는 무조건적인 구재단으로 비리대학들을 되돌리는 행태지만 서남대는 막대한 횡령이기에 그돈을 되돌리지 않으면 불가능하죠. 교육부가 저렇게 나오는것도 말은 컨설팅 어쩌고 하지만 서남의대법까지 만들어서 결국 인증평가 통과 못하면 의대 폐과대고 원하는대로 서남대는 없앨수 있을거라고 보기때문인데.. 여기 게시판 보니 싸우고 있군요. 학생을 위해서 혹은 결국 교육을 위해서라면 없어질 대학은 없어지고 학생들은 교육이 가능한곳으로 옮기는게 맞는거 아닐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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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2.28 16:48
네 비리재단에 빌붙는 한심한 일부학부모는 각성하고 인증평가 불가시 의대폐과하면 됩니다 12.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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