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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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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작은 희망은 12.28 01:50
다같이 사는 방법은 없다오. 문제는 누구도 임시이사회도 총장도 부총장도 누구도 책임지고 이런 무거운 일을 할려고도 하지도 못한다는 것이오. 그래서 차라리 이홍하가 돌아와 그래도 학교를 움직이면 이 보다는 낫게 되리라는 거요. 그게 마지막 남은 작은 희망이라는 거요. 아니면 당신들 모두가 알듯이 마지막 남은 자존심으로 폐교하세요. 뻔한 양심인데 불쌍한 학생들 방패막이로 인간 좀비로 살수는 없쟎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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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교수중에는 12.28 01:46
서남대는 모두 가이 사는 방법은 없다. 바보가 아닌 다음에애 그걸 모르나. 같이 살지 않으면 반역이라는 말은 당신이 스스로 무능하다는 것을 반영한다. 다 같이 사는 길이 있다면 입학정원을 줄여도, 줄여도 재학생 충원원율 20%의 대학이 되었겠나. 같이 사는 방법은 없다오. 재발 정신차리시오. 다같이가 아니라 일부만 살려고 해도, 그 가능성이 매우 매우 희박한데 어찌 아직도 다같이 산다는 헛소리를 한단 말이요. 안타깝지만 다 같이 사는 방법은 없소. 아직도 그걸 모르다니 한심하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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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상화 12.27 20:25
비리재단이 되든말든 현재학생들까지는 명지에서 임상수업 보장후 서남대로졸업시키면 된다봅니다. 학부모들은 학벌세탁이 목적이 아닙니다.매도하지 말아주세요. 학부모대표하시는 여자학부모와 지금은 남자분이인지 모르겠군요. 몇몇분이 비리재단과 소통하며 학부모들 눈가리고 엄한 기대감으로 눈멀게 하고 있고 일부 정보에 어두운 학부모들이 이용당하고 있을 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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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 방법은 12.27 13:22
서남대는 지금 백약이 무효다. 정말 사는 아주 좁디좁은 방법은 분명히 있다. 그런데 누구도 그 길로 갈려고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1. 의료학과 이외의 대다수의 교수는 퇴출되어야 한다. 정원 50% 이하 모집 학과 인원 감축 및 정원 30% 이하 모집학과 폐과
2. 의대 폐과 (의대에 기대어 기생충 같은 목숨 연명하려는 인간들 미래는 없다)
3. 아산으로 가서 최후의 승부를 한다. 이제 3년안에 서남대 뿐만아니라 하위권 대학은 추풍낙엽이 될 것이다. 남은 3년간 독자적인 능력으로 마지막 승부를 본다. 말만 많은 인간들이 아닌 진정한 봉사를 할 사람만 남고 경쟁력있는 의료, 복지, 행정 계열만 남아서 마지막 승부를 건다.
4. 이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의학과가 얼마나 많은 적자를 만드는지 정말 계륵에 불과하다는 걸 모두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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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내 진동하는 12.27 09:41
비리재단 물러가라고 외치고 있는 그사람들도 사실은.. 더하면 더했지 하나도 나을것 없는
썩은내 진동하는.. 똑같은 부류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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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입니다. 비리재단 운운해야만 자신들의 욕심이 채워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2.2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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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재단보다 더 악날한.. 12.27 09:36
문제는 지금 인증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게 학생들이야 어찌되든 최대한 미루고 연기하여 자기욕심채우려는 인간들이 있다는 거지요. 자기들 안위위해 정상화는 불가능하니 현상태를 최대한 끌고가려고 비리재단 물러가라는 그럴듯한 포장으로 자신들의 무능함과 이기심을 포장하고 있는 비리재단보다 더 악날하고 흡혈귀 같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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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재단동의 12.27 07:00
그거 주도하신분들 학부모중에 있다던데.
열악한 교육환경 인증평가법 통과되어 법이 통제하고 모집정지하고 폐과하고 할겁니다. 기다리시고 힘들어도 평가통과 되도록 해보고 불가하면 인증평가 빨리 진행하도록 진정도하고 서명도하세요.
비리재단에 학교 넘기는것에 동조하는것보다, 열학하지만 당당하고 떳떳하게 내가 선택한 학교가 인증평가로 선택받게하고 기다려주는것이 교육적이고 좋은의사 되는길이라 생각합니다.
남들도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조금 답답하고 더디가더라도 비리재단과 접촉하며 공부의 대상이 되지 않기를 충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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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욕심으로 비리재단 운운하는 겁니다. 법치주의에서 법적으로 문제 없는 유일한 안이 구재단 안입니다. 학부모들은 단순하고 순수합니다. 자식들이 인정받고 공부할 수 있는 방법만 찾을 뿐이죠. 비리제단 운운하면서 사실을 호도하지 마시고 자신에게 먼저 솔직해져보세요. 그리고 학부모들한테 필요 이상의 많은 걸 요구하지 마십시다. 12.27 16:17
선생님같은 어투시네요..ㅎㅎ 12.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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