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단안이 확정되가나요, 2017년이나 2018년 전남대나 전북대 재수좋으면 인서울까지도 편입할 수 있다고 학부모회 현대표가 직전대표 아바타 노롯하며 비리재단 의대폐과동의서 제출을 주도했다던데 세탁공장 잘 돌아 가십니까? 그이름 길이길이 보전되겠네요, 한심한 인간들 최선을 다해 학교 살려보고 법에 정해진 인증평가로 평가받고 그행정조치에 따르면 되지 소탐대실하지 않기를
가장 단순하게 생각해서, 규정에 어긋나면 그에 맞게 폐교 시키는게 일반적인 절차인데...지지부진하면서 논란의 연장이 되는것은 기득권의 구재단이 원인이다... 어떤 사태가 벌어지면 일반 기업들도 비밀리에 사무실 만들어서 대책회의하고 작업을 하는데...이 재단도 공식적인 공간 말고 비밀 사무실이 있을거다...주요 인물들 매일같이 24시 감시하면 그 장소가 나올것 같은데....그곳을 압수 수색해야해...
서남대는 어찌되었건 답은 없어요. 남원은 그렇다고치더라도 모 병원을 지지하는 전주지역의 언론과 정치인들은 살릴수 없다는거 알면서도 모병원에 대학을 넘기라고 우기고 있고, 구재단의 동의없이는 재정기여자 선정을 할수없는 현재 사분위의 구성에 대해서는 모르쇠한채 재정기여자만 선정되면 대학이 살수 있다고 호도하는 이들도 문제죠. 그렇다고 막대한 돈을 횡령한 구재단으로 대학을 다시 돌릴수도 없죠. 이 경우는 그냥 타대학의 사례처럼 오랫동안 관선이사체제로 있다가 결국 다시 구재단으로 돌아가는 행태(상지대,세종대,영남대 등등).. 특히 김황식의 대법원 판결로 인해서 최근 사분위는 무조건적인 구재단으로 비리대학들을 되돌리는 행태지만 서남대는 막대한 횡령이기에 그돈을 되돌리지 않으면 불가능하죠. 교육부가 저렇게 나오는것도 말은 컨설팅 어쩌고 하지만 서남의대법까지 만들어서 결국 인증평가 통과 못하면 의대 폐과대고 원하는대로 서남대는 없앨수 있을거라고 보기때문인데.. 여기 게시판 보니 싸우고 있군요. 학생을 위해서 혹은 결국 교육을 위해서라면 없어질 대학은 없어지고 학생들은 교육이 가능한곳으로 옮기는게 맞는거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