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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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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재단보다 한수위 12.26 04:50
비리재단 물러나고 학교가 제자리를 찾아가나 희망을 가져본 적이 있었는데..
그보다 더한 인간들이 또아리를 틀고 앉아서 학생들이야 죽어나든 말든..
학교가 문닫을때까지 최대한 연장하고 연장해서.. 해먹겠다는 강한 의지가 엿보입니다.그려..
구관이 명관이라고 해야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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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하네 12.26 01:16
학부모들은 비리재단을 옹호하는게 아닙니다.
기존안으로서는 평가인증 받지 못해 폐과될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고 결국 시간만 흐르면서 아이들이 고통속에 방치될 수밖에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은 아니지만 차차선이라도 될까하여 구재단안에 동의하는 것이지요.
이런 내용을 잘 알면서 단지 학벌세탁에 눈이 먼 학부모라고 몰아부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신 님께서는 더 나은 안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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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하네.. 12.26 00:59
이미 사망선고 받고 호흡기에 겨우 연명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죽는 순간까지 빨대 꽂아 마지막 한방울까지 빼드시겠다는 분들.. 이미 불인증이 눈앞에 있어 정상화가 거의 불가능함에도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학부모들을 학력세탁이나 하려는 파렴치로 몰아부쳐야만 하는..
그것밖에 논리가 없는 흡혈귀같은 사람들..
자식이 있다면 누군가에게 마지막 한줌까지 이용당하고 피빨리는 고통한번 당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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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재단동의 12.25 18:46
뭐든 해서라도 서남의대 자녀 세탁시겠다는건가요~~ 학부모 대다수가 구재단 동의했나요?
설마 그럴리가요, 양식있는 학부모들 매도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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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옹호 12.24 21:34
자녀다니는 학교 비리재단에 넘기고, 의대는 폐과통해 편입노리는 쓰레기같은 일부 학부모 비리재단안 지지하는 서명도 냈다는데 그 명단을 꼭 보고 싶네요. 인증평가 준비해서 안되면 법적으로 처리하면 되지, 비리재단 하수인 역할을 하다니 역겹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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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인간 쓰레기라니? 너같은 인간도 있구나. 12.25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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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결과 발표하라 12.24 17:17
올해 입시 지원율 부터 발표 하시죠. 수시에 말입니다. 2016년 입시에도 그렇고, 2017년 수시에도 그렇고, 의학과가 미달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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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달았네요 12.24 17:16
올해 입시에 죽을 쑤니, 일단 이를 회피하기 위한 임시방편, 1월 중순까지는 어떻게 넘겨볼려는 요령으로 보입니다요. 총장이 이런 꼼수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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