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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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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12.31 13:42
외과는 4년제로 유지하여야 합니다.
한명의 외과전문의는 웬만해서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어떠한 외과질환에 대해서도 막힘없이
척척 혼자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가져야 합니다.
간담췌, 내분비,위장, 혈관...으로 너무 세분화되면 절룸발이외과의사가 될 확율이 높고의료사고위험에서 노출되어 소송시 헐씬 불리한 상항에 처할 위험 또한 높습니다.
세부전문외과파트는 학회활동으로 충분하다 생각되며 외과 4년 레지던트는 유지되어야 하며 이기간에 내실을 기하기만 하면 아프리카에 홀로 남아도 해결능력을 갖춘 그레이트서전으로서의 정말 다재다능한 와과 전문의가 탄생하게 됩니다.
제발 부탁이니 절룸발이외과의사를 만드는 게 명약관화한 3년제 외과는 그만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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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ㅌ 12.31 13:55
외과의사가 60넘어 손떨리면 외과수술을 그만 두고 요양병원에 취직해야 할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4년제 외과전문의라면 지금처럼 8대가산과로서의 위상도 명분도 유지 할 수 있겠지만.
3년제로 가게되면 절룸발이외과의사에게 8대가산과로서의 의미도 퇴색하게됩니다.
생각해보세요. 간담취외과전문의가 용양병원에 어떤의미가 될까요?
내분비외과전문의가 용양병원에 어떤 의미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돈낭비,시간낭비의 교육은 교육되로 비효율적으로 더받고 대접은 못받게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게 됩니다.
의료사고는 더 심각합니다. 상급대학병원 빼고 나머지 병원은 해당세부파트 아니다는 이유로 소송에 몰려 보상해줘야 하는 상황이 되리라는 건 명약관화합니다.
언제까지 늙은외과의사가 꼼수쓰가며 후배 젊은의생 노동력 착취할려고 머리 짜실겁니까? 젊은의생들도 가정이 있고 책임을 져야하는 위치입니다.
제발 당신들ㅇ입장만 생각하지 마십시오.
레지던트 4년제로 충분히 내실을 기하면 훌륭한 수련으로 역량있는 외과전문의를 만들 수 있습니다.
펠로우제도로 또 끝없이 후배의생을 수탈하는 굴레를 만들지 마시고 내실수련과 학회활동만을 활성화 시켜주세요. 4년 레지던트기간도 결코 짧은 게 아니랍니다.
그거만으로도 확실한 외과의 토대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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