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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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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01.16 11:21
저런 기사보면 참 무섭다. 앞으론 시중에서 파는 정관장 인삼 말고는 한약은 절대 입에도 대지 않을 것이다. 한의사 잘못없더라도 약재상이 잘못하는 것을 한약처방하는 한의사가 제대로 거르지도 못한단 말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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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한약이나 양약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제약사가 잘못하면 병원처방도 똑같죠. 정관장도 똑같음. 01.16 12:09
그건 식품안전청 거친 건강보조식품이자나요 01.1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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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긴나라 01.16 11:52
한방무당은 무당자체가 정신질환환자인데...처방전발행도안해...한약성분공개도안해...자기가 처방한약 자기도 몰라....개 웃긴 나라임....정관장같은건 건강보조식품이니 한약이 아닙니다.더안전하죠..건강보조식품드세요..한약은개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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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댓글 수준 쩌네요ㅋㅋ 01.16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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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01.16 11:53
니가 처방전으로 a라는 약을 처방했는데 약사가 모양이 비슷한 b라는 약을 처방한거랑 같은거 아냐. 심지어 제약사도 a라고 표시한거고. 실물 한번 못보는 한의사가 어떻게 거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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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일이 아냐 01.16 11:59
마트에서 한약재 포장해서 많이 팔던데 누구나 당할 수 있는 문제네..
식약처에 항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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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수준 01.16 12:07
기사내용은 제약사 잘못인데 마치 남편인 한의사가 잘 못 준것 처럼 제목을 지어놨네요. 수정 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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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 01.16 12:23
양의사오더로 간호사가 에탄올 주사한거 의사책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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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1.16 12:34
제목만 봐서는 한의사 남편이 잘못처방해서 그렇게 된줄 알았는데...아무 잘못없는 당사자들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제목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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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죽이는 거에요 정준하씨 대사가 생각나네요 01.17 00:06
ㅎ 01.1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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