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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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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01.17 08:54
본 기사의 제목으로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할 소지가 높아 부득이 수정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본지의 편집방향은 특정 직역에 치중됨을 지양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양해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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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01.17 07:22
한약제가 그만큼 관리안되고 있다는거 아닌가요? 한의사의 처방 자체도 검증된것도 아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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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01.16 19:49
기사제목은 왜이런가요?ㅡㅡ 수정해주시길 바랍니다. 기사제목으로 인해 오해하는사람이 99퍼일것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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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1.16 18:12
제약회사 잘못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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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1.16 15:56
남편잘못없는데...;;왜 제목이이따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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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제사고관리 01.16 13:33
아래 댓글들 가관이네. 병원들은 JCI인증이네, 병원인증평가를 통해 약제사고를 최소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고, 의원들의 경우 어짜피 처방하면 약국에서 조제하니 의원 영역을 넘어선 것이다. 그러면 한의원은 도대체 약과 처방을 동시에 관리하면서 저런 약제사고를 막기위한 또는 피드백해서 차단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과연 하고 있는 것이냐? 저건 국민건강권을 심대히 위협하는 짓이다. 돈만 벌면 다인줄 아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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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1.16 12:34
제목만 봐서는 한의사 남편이 잘못처방해서 그렇게 된줄 알았는데...아무 잘못없는 당사자들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제목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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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죽이는 거에요 정준하씨 대사가 생각나네요 01.17 00:06
ㅎ 01.1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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