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7
0
2
5
3
0
6
2
댓글
1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방사
다른댓글보기
01.16 12:23
양의사오더로 간호사가 에탄올 주사한거 의사책임이구나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제목수준
다른댓글보기
01.16 12:07
기사내용은 제약사 잘못인데 마치 남편인 한의사가 잘 못 준것 처럼 제목을 지어놨네요. 수정 요청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남의일이 아냐
다른댓글보기
01.16 11:59
마트에서 한약재 포장해서 많이 팔던데 누구나 당할 수 있는 문제네..
식약처에 항의해야한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에휴
다른댓글보기
01.16 11:53
니가 처방전으로 a라는 약을 처방했는데 약사가 모양이 비슷한 b라는 약을 처방한거랑 같은거 아냐. 심지어 제약사도 a라고 표시한거고. 실물 한번 못보는 한의사가 어떻게 거르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개웃긴나라
다른댓글보기
01.16 11:52
한방무당은 무당자체가 정신질환환자인데...처방전발행도안해...한약성분공개도안해...자기가 처방한약 자기도 몰라....개 웃긴 나라임....정관장같은건 건강보조식품이니 한약이 아닙니다.더안전하죠..건강보조식품드세요..한약은개뿔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에휴..댓글 수준 쩌네요ㅋㅋ
01.16 12:36
이전
1
다음
무섭다.
다른댓글보기
01.16 11:21
저런 기사보면 참 무섭다. 앞으론 시중에서 파는 정관장 인삼 말고는 한약은 절대 입에도 대지 않을 것이다. 한의사 잘못없더라도 약재상이 잘못하는 것을 한약처방하는 한의사가 제대로 거르지도 못한단 말인가?
0
0
댓글의 댓글달기
2
리스트닫기
그건 한약이나 양약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제약사가 잘못하면 병원처방도 똑같죠. 정관장도 똑같음.
01.16 12:09
그건 식품안전청 거친 건강보조식품이자나요
01.16 11:51
이전
1
다음
1
2
댓글이 없습니다.
18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