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6577033

댓글 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박승열 01.11 03:26
저는 울산의대생이라서 개인적으로 이기사 만족이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축하드립니다 울산의대생 학부모로서 감사하네요 01.22 23:01
이전1다음
highhigh17 01.26 10:37
이제 이런 기사는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의대까지 간 사람들끼리 또 숫자싸움입니까?
어떤 나라가 의대별 국시 합격률을 매겨서 줄세우기를 하나요?
전체 합격률이나 이런건 이해를 한다고 해도...이거 하나 올리려고 이제 의대에서는 4학년때 경험을 쌓거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해를 위한 기회를 주는 대신에 고등학교처럼 시험공부를 시켜서 학생자르기를 합니다. 2~3명에서 부터 20명 이상 자르는 곳도 있습니다. 확실하지 못한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 그리고 이런 기사들 때문에 생긴 두려움 때문에 학교에서는 자르기를 강행합니다. 그리고 이 학생들은 그렇게 1년을 허비하겠죠. 안그러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고, 이는 졸업생들의 압력과 비난으로 이어지거든요. 합격률이 100퍼센트 가까이 되는 곳, 그리고 오랫동안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는 몇개의 학교의 응시원 생 수를 봐주세요. 지극히 낮을 겁니다. 학교별 합격률은 국시원에서 공개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신문사에서 학교에 하나하나 전화를 해서 만드는 겁니다.

언론이란 세상에 도움을 주고 사회에 이로움을 주기 위한 것 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기사 이후에 다른 분야의 의료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이 현저히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의대생들이 이런걸 경험할 기회도 없으니 두려움도 높은데다가, 병원 밖에서는 국시 점수나 합격률이 아니라 경험을 중시하거든요.
예전에 환자 생존율 만으로 병원마다 데이터를 낸 적이 있는데 이젠 안합니다. 왜냐면 생존율 높힌다고 위험 환자 안 받고, 가능성 없는 환자 연명치료 시키는 부작용들이 속출하거든요. 사람들이 단순하게 원인, 결과를 따져서 성급한 결론을 내리기 전에 전에 변수와 또 그에 대한 여파를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운영자 01.19 16:43
데일리메디는 41개 의과대학의 의사국시 합격률 전수조사를 원칙으로 현재 확인 취재 중임을 말씀드립니다. 각 대학별로 취합에 상이한 차이를 보여 최종 집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이른 시간에 국내 전체 의과대학의 합격률 기사를 준비토록 할 예정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신비한 01.19 16:02
올해는 20개 의대만 그것도 재수생은 미합산된 상태로 재학생 합격률만 나와있는데
합격률 낮은 학교들이 많이 나와서 비공개를 해서 그런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자연법칙 01.19 11:11
원래 자연의 법칙이 정규분포에 수렴하게 되어있어서, 잘난 애들 모아놓고 그들의 평균점 추이를 시간이 지나면서 관찰해보면, 평균전체집단의 정규분포 평균에 점점더 근사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하더이다. 우수한 집단내에서도 자연도태되는 애들이 있게 마련이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