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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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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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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09:30
아무리 공공기관 내부에서 흘러나온 얘기라고는 하지만, 아시는 분에게서 들은 내용을 가지고 기사를 작성하면 어떻게 믿고 기사를 읽습니까. 당사자도 얼마나 당황했으면 저렇게 얘기했을까요? 어떤 기관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카더라' 통신은 '카더라'로 머물러야지 기사화를 했다는 건....그리고 내부 결재를 다 받았을텐데...
안타깝고, 데일리메디의 신뢰성을 저하시키는 일이네요.
잘못된 기사에 대해 다시 기사를 쓰는 것 보단 사과 기사를 게재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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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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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5 18:50
박근빈 기자님,
그럼 사과해야죠. 변명말고.
매우 무책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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