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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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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랜스 03.03 11:10
먼저 삶의 포기상태에 있는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획기적인 신약을 개발해주신 화이자 임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삶의 희망이 다시 포기 상태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입랜스의 가격 때문입니다. 물론 연구개발을 위해서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갔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가격 때문에 소수만 사용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 습니까? 효과를 널리 알리려면 다수가 사용하게 하여 그 효과가 극대화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입랜스의 매출도 증가할 것이고요. 저도 어쩔 수 없이 입랜스를 복용하고 있지만 과연 경제적으로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른지 의문입니다. 아마 입랜스의 효과도 보기전에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 이르면 경제력을 갖추지 못한 제자신에 대해 원망과 좌절 밖에 남지 않습니다. 저의 경제력으로 오랫동안 입랜스를 사용하면서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부디 경영층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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