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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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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요로로로 04.04 10:31
온종합병원과 서남대가 함께 윈윈할 수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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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윈윈이라구요? 같이 죽자는 얘기지요. 04.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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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병원? 04.04 10:30
330억에 50억4년은 눈가리고 아옹식 발상. 교육부가 못믿을 곳이어도 바보들은 아니다.
국제성모가 관동대 때 1000억냈다. 병원은 투자비용에 들어가지도 않았다. 겨우 그돈으로 남원캠 아산캠을 살리고 의대까지 살리고 급하게 증축한 온병원까지 살릴 수 있는가? 구재단은 보고만 있겠나? 아랫분 말씀처럼 아이들 학습권 방해하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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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염치 온 04.04 10:26
남원 밀린 월급 주고 전체 살리고 아산캠까지 사야되는데 그게 가능한 내용인가. 병원도 개인병원 모양세다. 어느 하나 가능해 보이지 않고 분란만 일으키고 빠질 게 분명하다. 상식적으로 봐도 빨리 빠지는게 도리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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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없네 04.04 10:25
병원이 투자액으로 들어가는 건 무슨 경우인가? 자기들이 책정한 그돈 1000만원 빼면 고작 330억밖에 안된다. 그돈으로 전체 인수한다는 건 예수병원과 다르지 않은 시간끌기밖에 안된다. 온병원은 더이상 학생들 학습권 방해 및 인수관련 방해하지 말고 조속히 빠지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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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도 안되면서 시도하다 안되면 그 피해는 학생들만 봅니다 04.0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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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콩 04.04 10:19
학생들은 불안하겠다....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대학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온종합병원은 6년사이에 급성장한 병원이라 튼실할것 같은데~~ 학생들이 걱정없이 공부에만 열중할수있도록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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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 04.04 10:17
몸이 안좋아서 계속 **대학병원에서 약 타먹는데 멀어서 다니기 너무 힘들어요. 제발 교통이 편리한 곳에 대학병원이 생겨서 건강해지고 싶어요.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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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도 중요하지만 잘고치는 병원 가셔야죠. 온병원 서남대인수하려다 진료 소홀히 할까 걱정되요 04.0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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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쪼아~ 04.04 10:10
의대라서 병원에서 인수하는게 더 좋은조건이지 않나? 의대와 병원....일석이조일것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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