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황정리 서남대비리이야기 나오지만 교육부는 해결 미루고 미루다가 2012년경 결국 뉴스터지니 개입함. 조사해보니 1000억대 횡령이 이뤄짐. 이에 관선이사로 해결할려다가 각종소송전으로 상당히 미뤄짐. 교육부가 그냥 행정조치로 의과폐지시킬려다 학교가 소송으로 막으니 결국 의평법까지 만들어짐. 원래 교육부는 민간기구에 의한 의대평가자체를 반대했었음.. 서남대가 교육부가 반대하던 법까지 만들게 한셈.
대진,삼육,온병원?? 인수는 거의 불가능한일.. 대학부속병원으로 만들려면 부채를 0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병원에 있는 부채를 어디로 돌릴려고?? 거기에 구재단의 반발은 어쩔거고?? 그것도 돈으로 해결?? 그러나, 비영리재단이기에 돈으로 해결하는거 자체가 또한 불법.. 그것보다는 불과 1-2년사이에 의평을 통과할만큼 기준이 가능할까요?? 거기에 전북에 있는 의대가 다른지역으로 이전될경우라면 지역의 반발도 심할테고.. 차라리 곪은 거는 터트리고 새로 시작하는게 나음.. 두고두고 일이 골치아파짐. 상지대도 그렇고. 댓글로 나온 브네엘고 사건보면 20년째 소유권을 두고 법적소송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