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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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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윙하자 04.07 10:06
남원캠은 의대만있는게 아닙니다 타과생들 그리고 남원캠에서 발생하는 경제로 삶을 꾸리고 사시는 남원시민 등... 비래재단과 손잡아서 뒷에서 밀약하지않고 선정과정에서 다들 공감할수있는 투명한절차와 재정튼튼하고 비젼제시한. 가능성많은 재단이 인수하면 다들 윙윙 할수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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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될런지 04.07 10:09
서남대 문제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이번에 지인 아들이 서남의대에 입학한다길래 부실학교인데 애를 보내도 되겠냐고 하니까, 관계없다며 혹여라도 폐과되면 전남대나 다른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흡수해 줄거라고 하던데, 그게 가능한지는 모르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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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면야 전남대가 삼육보다 낫죠 04.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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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과 바라는 학부모 04.06 23:00
현재 가장 좋은 안은 빠른 폐과입니다. 학생들 학습 공백이 가장 적겠지요. 그런데 그전에 마지막 기회로 정상화랍시고 한다잖아요. 그러니 학생 수업공백 적은 안을 찾아야죠. 그게 바로 삼육이나 대진대로 가서 빨리 수업 정상화 하는 거로라도 해야죠. 온병원은 정상화에서 가장 멀고 시간만 끌거는 다 예상하시잖아요. 빠른 인수가 안되면 당연 빠른 폐과로 가는 게 좋죠. 이미 법적인 불인증 받아서 학생들 학습권지키도록 교육부도 책임져야됩니다. 인서울 지방이 문제가 아닌 거 같습니다. 의사는 많습니다. 실력있는 의사로 만들어 주어야 하는게 학부모가 할 일 아닐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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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의견에 동감합니다 04.0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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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삼육 !!!!! 04.06 22:38
솔직해집시다. 우리나라는 서울권의대 알아줍니다. 단국대정도 규모 될 가능성 있어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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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비리옹호해도 솔직하서 좋소, 세탁해달라 그거아니요 ㅋㅋㅋㅋㅋ 04.0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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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04.06 20:11
우리좀 인서울하자 야 왜 방해하냐? 이해 안된다 인서울 입결상승 명예회복 몰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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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04.06 20:12
우리 인서울 시켜줄 사람만 우리편 나머지 방해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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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학생회 04.07 00:13
의대 학생회 뭔가 의견을 내놓고 행동하라. 심지어 남원애향회니 서남대 주변 원룸 업자들도 자기들 이익을 지키기 위해 데모하고 교육부 찾아가고 난리인데 학생회는 의견도 없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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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앞장서 주도하는 학부모 여자분, 그분 자녀가 주동하면 생각하볼게요.지아들은 꼭꼭 숨기고 남의자식 압장세워 치고빠지고 웃겨 암튼 04.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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