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김영삼때 의대허가는 전부 문제가 많음.. 대놓고 로비로 넘겨준것들이라. 암튼. 삼육대는 좀 노골적이기는 하군요. 뒤로 물밑작업하다.. 전북지역 개신교계가 반발기자회견을 하니 공식발표한 느낌이라..그러나, 장애물이 상당할거 같다는. 당장 반발세력도 만만치 않고..절차상의 문제도 상당하고.. 특히 밑에도 나왔지만. 현행 법상 대학의 매각은 정이사만이 가능한데.. 지금은 관선이사체제기도 하고..특히 종교계열 대학의 의과대는 더더욱 문제가 될 소지가 크죠. 고신대 의대가 노골적으로 특정교단 신자만 의대입학을 받다가 위헌받은 일도 있었는데 삼육대도. 그런 위험성이 상당하죠. 암튼. 의과대는 국공립으로 넘기는게 지금은 최선이라 봅니다. 전북지역 쿼터니 전북이나 전남으로 가야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