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벡과 동등성이 인정된다고 국가에서 허가를 해준 복제약들이 엄연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원칙대로 처분을 하지 않으면 국가기관에 대한 신뢰가 유지가 될까요? 글리벡 복제약 나온지가 이미 몇년이 되었습니다. 원칙대로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노바티스 회사에서 글리벡이 보험이 됨에도 불구하고, 환자부담 5%를 계속 환자들에게 리펀드를 해 주고 있는 것 같던데, 이것도 문제가 큽니다. 환자들끼리 남은 약을 모아 두었다가 서로 주고 받는 일들이 있는 것 같고, 도덕적인 해이도 유발되는 것 같습니다. 환우회와 회사 사이에 모종의 유착이 없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상한 환자단체 대표의 이상한 활동 의혹 논란
암환자 위한다면서 약의 효능 제대로 밝히지 않고
'시민기자' 이름으로 악의적 기사 실어
매년 '후원의 밤과 행사' 개최해 이권단체로부터 후원 받는다?
(2015-12-04 세계일보 기사에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4/20151204001662.html?OutUrl=naver
이상한 환자단체 대표의 이상한 활동 의혹 논란
암환자 위한다면서 약의 효능 제대로 밝히지 않고
'시민기자' 이름으로 악의적 기사 실어
매년 '후원의 밤과 행사' 개최해 이권단체로부터 후원 받는다?
(2015-12-04 세계일보 기사에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4/20151204001662.html?OutUr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