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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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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븐 04.14 09:10
이게 단순 감기약이냐?
감기약도 사람마다 맞고 안맞고가 있어 골라먹는 마당에...
사람 생명이 왔다갔다하는데 약을 임의로 바꾸게 하고 그 결과를 어찌 책임질껀지 대답해봐라
잘못은 제약회사와.돈받아먹은 의사한테 있는데 왜 애꿎은 환자의 생명이 담보가 되야하는지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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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사 04.14 10:28
현장에서 일하는 의사입니다.

글리벡과 동등성이 인정된다고 국가에서 허가를 해준 복제약들이 엄연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원칙대로 처분을 하지 않으면 국가기관에 대한 신뢰가 유지가 될까요? 글리벡 복제약 나온지가 이미 몇년이 되었습니다. 원칙대로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노바티스 회사에서 글리벡이 보험이 됨에도 불구하고, 환자부담 5%를 계속 환자들에게 리펀드를 해 주고 있는 것 같던데, 이것도 문제가 큽니다. 환자들끼리 남은 약을 모아 두었다가 서로 주고 받는 일들이 있는 것 같고, 도덕적인 해이도 유발되는 것 같습니다. 환우회와 회사 사이에 모종의 유착이 없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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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단체 대표인가, 글로벌 제약사 홍보맨인가? 04.14 21:53
이런사람이 의사라고 자세히알아보지도 않고 환우회와 유착관계 운운하네? 04.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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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04.14 21:47
"글리벡 역할 끝났다"
백혈병치료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자인 서울성모병원 김동욱 교수
http://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9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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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우 04.14 21:49
이상한 환자단체 대표의 이상한 활동 의혹 논란
암환자 위한다면서 약의 효능 제대로 밝히지 않고
'시민기자' 이름으로 악의적 기사 실어
매년 '후원의 밤과 행사' 개최해 이권단체로부터 후원 받는다?
(2015-12-04 세계일보 기사에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4/20151204001662.html?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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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우 04.14 21:55
환자단체 대표인가, 글로벌 제약사 홍보맨인가?
(2015-11-22 FACTOLL 기사에서)
http://www.factoll.com/page/news_view.php?Num=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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