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생겨서 얻을 이익 생각하고 여기다 댓글 써봤자 결국 돌아오는 이익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텐데. 왜 여기서 도배하는 댓글들이 보이지. 자기 인생이니 말릴 생각 없지만 애잔하다. 어느 곳이든 상관없이 도배하는 사람들 말하는 거요. 찔리면 당신 스스로 불쌍한 인생이라 인정 ㅋ
삼육대는 가장 인수 의지가 강력하지만 이단논쟁과 일요일일 출근해야 한다는 점, 의대만 인수 원해서 타대는 반대
시립대는 가장 좋은 대안이나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 세금 투입이 거절될 경우 인수를 포기할 가능성
온병원은 서남대 전체 인수한다는 점에서 좋으나 중고교운영시 비리전력이 발목
공공의료는 크게 두가지를 위한 것이죠. 첫째 취약층에게 취약계층이 아닌 사람과 동일한 의료제공. 둘째 사회적으로 문제되는 질병관리 정도 될 겁니다. 기타 등등도 있겠죠. 취약층에게 의료제공하면 수익은 포기해야합니다. 서울의료원 흑자입니까? 서울로 환자 온다는데 쟁쟁한 병원 많은데 시립병원으로 올까요? 취약 계층은 의료보호환자라 돈도 별로 내지 않습니다.메르스 같은 전염병이 큰 문제가 되었는데 수준 높은 치료가 필요했다가 보다는 무엇보다 전 병원을 비워 전염병 환자만 격리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이 필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이 이 역활을 담당했습니다. 그래서 의대인수와 공공의료는 잘 안 맞습니다. 솔직히 시립대의 명성을 위한 것이라면 이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