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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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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15:38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한자 적어 봅니다
화장품 사고 나서 깨알 같은 사용 설명서 읽어 보는 사람이
대체 몇이나 된답니까?
그리고 식약처장 자리가 대단한 자린가봐요
의사회회장님 만나자 그런데도 면담을 피하다
실무자들과 자리를 갖게 해준다고요?
불통은 이제 한물 간 트랜든데
기자님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앞으로도 어떻게 되는지
계속해서 후속보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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