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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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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 04.19 12:51
우리도 시립대하고 싶다 이거야 근데 안되면 절차상 문제가 있어 불안하다 다시 정리한다 시립인수시 순위 6에서 12위 삼육 인수시 20에서 30 온 인수시 41등 유지와 더불어 또 폐과걱정 전북대 편입시 25위 윈대 편입시 37에서 40 등 당신이 똘똘한 사람이면 뭐하고 싶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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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시립대가면 6위에서 12위 구재단으로 가면 꼴찌. 당신이 간호대라면 어디가겠수? 04.1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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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04.19 13:43
서남대 의대 인수에 교육부 개입 의혹이라는 기사가 한국대학신문에 잠시 올라왔다 삭제되었었죠.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TF0zzJshlo8J:m.unn.net/news/articleView.html%3Fidxno%3D172014+&cd=1&hl=ko&ct=clnk&gl=ee
구글에는 아직 아카이브가 남아있기는 합니다.

기사중 일부만 발췌하면

10일 서남대와 A대학 관계자에 따르면 교육부가 지난해와 올해 2월 두 차례 서울 소재 A 사립대와 접촉해 서남대 인수에 나선다면 보전액 약 330억원 중 130억원을 면제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서남대 남원캠퍼스도 구재단이 감정평가를 거쳐 인수하는 식으로 해소해 사실상 의과대학만 인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이다. 현재 서남대 인수를 추진하는 곳은 부산 온종합병원과 약 5개 내외의 대학인 것으로 알려졌다.

A대학 관계자는 “교육부가 이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A대학과 서남대 구재단이 체결할 경우 자구계획안 심의 과정에서 지지하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취재 결과 이런 내용은 서남대에도 파다하게 퍼져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남대 한 관계자는 “소식을 접한 뒤 교육부를 방문해 해당 내용에 대해 강력히 항의했다. 당시 면담한 교육부 관계자는 ‘그렇게 하면 최순실 게이트와 다를 바 없다’며 부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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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학부모회의 입장은 삼육대지지이고 구재단 삼육대와 같은 입장인거지요. 교육부는 과거에도 구재단안 지지한다고 학부모회에서 주장하셨기에 궁금합니다 04.1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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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04.19 13:57
소문과 유언비어로 본질을 흐리지말고 공정한 심사로 현실적이고 정상화 가능한 인수자를 선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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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04.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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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비어 04.19 14:00
현 보직 구조조정 강력추천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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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밝혀지지 않을까요? 사실이 아니겠지만 만에하나 그랬다면 최순실게이트네요 04.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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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04.19 09:02
안철수 또는 문재인 정부의 비리척결, 적폐청산의 본보기가 될 첫번째 작품이 되겠군요. 서남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정의 투명성이나 삼육 사전내정설 등. 그러리 없다고 보고있고 만에하나 사전내정 또는 협의설이 사실이라면 구재단 삼육 이사장님 교육부는 진상규명의 늪에 빠지고 서남대는 또 표류할 겁니다. 아닐거라 믿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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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어느때인데 삼육내정설은 소설같은 얘기다에 한표 꾹^^ 04.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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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04.19 15:29
서남대학부모들은 어느단체를 지지하죠? 의대재학생들은 시립대 학부모들 중 대표단은 삼육대 또라이는 온병원 무뇌들은 시립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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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이 몇명이예요. 그리고 온병원지지자는 본적이 없어요. 무뇌?들은 많군요. 교육부와 구재단 사전내정설을 믿는분들은 삼육대인듯 04.1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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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가 정답 04.19 22:31
말로만 퇴출이라고 하지 말고 제대로 된 교육이 안되는 부실의대는 폐교시켜라 부실한 교육은 부실한 의사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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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있습니다. 즉각 또는 빠른 인증평가 2회불인증시 지체없이 폐과는 불만 없습니다 04.2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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