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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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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04.20 16:14
구재단과 삼육 및 교육부와 함께 교감하시며 노력하셨던 대표단 (몇몇에의해추앙된) 오늘의 결과 참으로 애석하시겠습니다. 지나던 소가 웃을 웃긴 이유(구재단의부동의, 서울시민의반대. 서울시의회의불승인 등 등)를 바탕으로 서울시립대를 예선에서 탈락시키려 했으나, 시립대빠돌이들 몇이 순진한 학생들을 꼬득여 결국 뜻을 이루지 못했네. 오호 통재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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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04.18 22:58
비리사학 인수를 이해 막대한 시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시립대는 의대인수에 앞서 대학경쟁력부터 키워야 하지 않을까요? 경쟁력있는 대학이었다면 서남대 인수에 참여 했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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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경쟁력은 삼육이 더 걱정인데, 쥐가 고양이 걱정 04.1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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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04.18 23:14
시립대는 절차상 문제 때문에 중간에 폐과될 가능성 존재 즉 불안하다
삼육은 절차상 하자가 없으나 시립대가 끼어 있어 아쉬움이 있다
온 더이상 논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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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과되면 편입되고 좋네요 04.1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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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노출 04.18 23:16
오호 정확한대 ㅋㅋ 가장 좋은 안이다 저대로 실현되기 바란다^^ 빠이빠이하자 그만 놓아주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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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같이갑시다. 우리는 같은 서남동문 나도 세탁하자 04.1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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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병원댓글부대 04.18 23:50
온병원 댓글부대 15지네 ㅋㅋ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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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병원 정근 이사장이 가지고 있던 정선학원도 부산에서 비리사학으로 유~명하던데 고등학교도 제대로 운영 못한 사람이 대학교를 운영한다니까 웃기네 ㅋㅋ 04.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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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끝 04.18 23:42
다 서로 잘해보자 하는일들입니다. 학부모들도 의견은 조금씩 달라도 본인학생들 생각에, 말도많고 탈도 많지만 이제 결과에 승복할 준비하셔야죠.
어디를 지지하고 어디를 비판했든 서로를 위해 잊고 잘들 지내시지요 그동안 수고들 하셨습니다. 선정되는 곳이 정상화 잘 진행하기를 바랍니다.
서울시립대를 지지했지만 어디가 되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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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되던지 지금 보단 좋아질겁니다. 차분히 기다립시다. 04.1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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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아야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04.24 09:34
저건 서울시 의회는 서울시내에 의대 설립인데 지역별 총량제에 묶여서 안되는거잔슴.

근데 그걸 다른 지방 대학을 인수하면서 특히 서울에 써야 하는 돈이 지방으로 내려 간다는 거잔슴.

저건 지방자치법에도 위배 됨.
물론 본교가 서울이고 인수 한다고 해도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닌데

지방 자치법에는 그 지역내에서 나온 세금으로 그 지역만 써야 한다는 법률적 규정이 있어서

의대 설립은 좋은 취지이나 저거 한번 뭇매 맞기 시작하면 다 된 밥상 엎어지는 수가 생기지

인수 결정난 다음에 이런 문제가 불거지면 서남대 정상화는 또다시 헤어날수 없는 미궁속으로 빠지게 되겠지.

결국 서울 지역권 밖에 캠퍼스를 두고 지역 밖으로 돈이 나가야 한다는 건데 저건 서울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방차지법부터 걸리는게 한두개가 아냐

만약 경북대가 서울에 캠을 짓고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안되지 그래서 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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