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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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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04.22 21:43
밑에놈아 다른댓글보기
04.07 02:48
고3때 EBS하고 기출문제 3회독만해도 서남대는 안간다ㅡㅡ
가장 기본적인 공부도 안해서 서남대온 타과 애들이랑
중고딩때 밥만먹고 공부만 피똥싸면서 한 애들하고 어떻게 같은 대우를 받냐? 그게 억울하면 공부했어야지 그리고 타과생들은 의대생들이 인증평가불인증받은 학교에서 어찌되든 상관 없다는 거네? 타과생 살자고 의대생 죽으라는 식이다. 그만좀 의대생들 등쳐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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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나 삼육대나 도찐개찐 04.21 10:59
서울시립대와 서울의료원이 무슨 연관이 있다고.. 서울시에서 관장하면 무슨 같은 공익법인인줄 아나? 그리고 서울의료원은 돈없는 서민들을 위한 공공의료기관이다. 무슨 대학병원급 기관이라고 생각할 수 가 없다. 그리고 삼육학원은 도대체 지금까지 살면서 거기가 뭐하는곳인지 들어본적도 없다. 내가 볼때는 둘다 의대를 가질 자격미달인 곳인데, 설령 서울시립대가 가져간다쳐도 서울시내에 도대체 의대가 몇군데인데 저 따위 작태를 보이는가? 처음 설립부터 이상하게 인가되어 설립된 곳이니 폐과가 정답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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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지체없이 즉각 폐교처리한다면 서남의대학부모도 찬성합니다 04.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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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04.21 11:07
이번에도 학부모들 싸움질에 학생들 피해가 불보듯 뻔하다.합심해서 이번에 마지막으로 물들어 올때 아무배나 빨리뛰우지 않으면 구재단.학교구성원들의 이해타산에 놀아나다 끝나니.명심들하시오.부모때문에 아이들 인생망치지말고요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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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04.21 11:15
학벌세탁의 높은 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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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되는가? 04.21 11:16
시립대는 이래도 되는가?

1. 서울시립대의 서남대 인수는 서울시민들의 혈세로 불필요한 공무원 숫자 늘리기일 뿐이다.

인수하면서 승계하는 교직원들과 미래에 졸업생 의사들은 모두 공무원 신분이 부여되므로,

초기 인수자금에도 막대한 혈세가 투입되어야 함은 물론 앞으로 늘어나게 되는 공무원 숫자로 인한 자금의 투입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될 것이다.

2. 시립대는 서남대 인수신청 당시 자격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끼어드는 반칙을 범했다.

주권자인 시민들의 동의가 없음은 물론, 필수 신청요건인 시의회의 결의도 없이 설명회에 뛰어 들었기 때문에 말하자면 승차권도 구입하지 않고 지나가는 버스에 무임승차한 꼴이다.

이러한 사태는 절차적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일이고, 이로인해 발생할 문제의 파장은 상상할수 없을 만큼 심각한 일이 될 것이다.

만약 서울시민이 혈세를 낭비하지 말것을 요구하는 촛불시위가 광화문 광장에서 벌어지거나 이에 놀란 시의회가 거부권을 행사하게 된다면,

서남대의대 인수문제는 미궁으로 빠져 들 것이고, 서남대 의대생들의 미래는 아무도 알수없고 장담할수 없는 사태로 번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에 서울시립대의 인수설명회 참여는 있을수 없는 불법행위인 것이다.

서울시립대는 어떤 수험생이 출신 고등학교 교장의 확인도장이 없는 대학입학원서를 들고와서 일단 받아주면 앞으로 학교장 확인을 받아오겠다고 해도 그러시라고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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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인수를 위한 시민의 혈세투입 맞습니다....서울시가 조례를 개정하면서 외식배달, 퀵서비스와 같은 생계형 이륜차(오토바이)까지 견인대상에 포함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겠다는 의지보다는 견인 실적을 올리기 위해 생계형 오토바이까지 견인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서울시는 오는 18일 개원하는 제273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 정차·주차위반차량 견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하 개정안)을 상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개정안은 지난해 10월 박원순 시장 명의로 제출된 조례로 견인대상 차량의 종류별로 견인료를 차등 적용하고 금액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ㅡ네이버뉴스ㅡ 04.21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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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학생 04.21 12:15
이사회 회의하는 날 지켜본 학생인데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의대 학생들은 90프로 정도 서울시립대를 지지하는데 왜? 학부모들은 시립대를 반대하나요??? 온 병원이야 그렇다치고. 시립대나 삼육대 둘중 아무나 되도 상관 없다는 뜻인가요? 시립대는 아산 캠을 남원으로 내려 모두(학생, 구성원, 남원시, 전북도) 살릴수 있는 방안이고 삼육대는 남원만 인수해 의대만 살린다는데 너무 이기주의 같습니다. 그럼 의대학부모들도 시립대를 적극지지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상 제가 아는 사실만 말씀드렸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댓글좀 달아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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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기주의적학부모님 04.21 16:48
이래도 되는가님이 의대학부모시니 여쭤보셔요 왜삼육에 홧팅이냐구? 04.21 12:33
삼육이 정직하네요..할수있는것만 할수 있다고 해서... 능력도 없으면서 다 하겠다고 덤빈게 예수와 명지였고 온병원 이었음. 04.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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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04.21 12:24
밑의 어떤분의 문제제기를 보니. 이걸 지적안할수가 없네요. 사실 삼육대 안 자체가 법률위반일 가능성이 크죠. 왜냐면 대학의 학과를 분할해서 타대학으로 넘길수가 없어요. 그런식이 허용되면 A대학의 돈되는 학과를 B대학에 통째로 넘기는게 가능하다는건지. 학과의 신설이나 폐지는 동일대학내에서만 이뤄질수 있는데 삼육대안은 서남대 의대만 받아서 그 대가를 치룬다는겁니다. 오죽하면 서남대 부총장이 삼육안은 법률위반이라는 소리를 했을까요? 애초에 구재단이 대학의 경영권을 차지할려면 횡령금을 다 갚은후에나 가능하죠. 횡령금 자체를 갚지않고 또다른 횡령금이 걸려있는 한려대를 매각해서 서남대의 횡령액을 갚는다 식은 애초 사학이 사회에 기부되었다라는 공익법인의 취지를 벗어난거죠. 이번 재정기여자는 따지고보면 말도안되는것들이 다수죠. 교육부가 부실대학을 처리하겠다는 목적에만 매몰되서 추후 문제점만 커질 가능성이 크죠. 그나마 서울시립대 안은 여러가지 제약사항이 클뿐 법적위반은 구재단의 소유권 동의 이외에는 문제될거 없어요. 밑에 글을 보면 그냥 무식의 소치인거 같은데 여기저기서 난데없이 혈세운운은 참.. 차라리 사학자체에 세금이 안들어가면 말도 안하지만.. 실상은 명문사립대일수록 세금이 엄청 들어가고 있죠. 대학이 공공의 재산이라는것을 망각하는 이들이 참 많다 생각이 드는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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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더 하세요. 적법절차입니다. 한심하네요. 04.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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