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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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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대로 04.23 18:05
삼육대에 의과대 주고 정의로운 시립대에 그외 모든과 주어 서울시 세금으로 서남대를 살려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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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요? 계속 시립공격하며 삼육지지하는분, 서남대의대분은 아니지요, 사이버수사대 04.2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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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걀러리중 04.23 18:28
둘째, 삼육대 계획은 단순히 의대만 인수하는 계획입니다. 서남대에는 의대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학과들이 있습니다. 만약 삼육대의 계획대로 실행된다면, 의대는 삼육대에서 가져가지만, 의대를 제외한 나머지 학과 및 학생들은 비리재단인 구재단에서 운영하게 됩니다. 삼육대의 의대 욕심이 서남대 많은 학생 및 구성원에게는 상당한 피해를 초래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섬기는 학교에서 이러한 많은 학생 및 구성원의 피해가 예상되는데, 삼육대만 욕심을 채우면 나머지는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다는 삼육대 계획안은 그동안의 삼육대 건학이념과 불일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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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자 04.23 22:10
서울시의 혈세는 시민의 피땀어린 세금으로 시민의 복리를 위해 쓰여져야 하는 엄연한 공공의 목적이 있는 자금입니다.

지금도 어려운 서민들이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고통 당하며 힘들게 하루 하루를 살아가야 하는 상황을 조금이라도 이해는 하시는지요?

서울시민의 공공복리를 위해 투자하라고 거두어 들인 1000억원대의 피같은 세금을 비리 사학재단의 횡령액 대신 갚아주는 일에 유용할수는 없는 일이지요.

단순히 쉽게 생각하면 박원순시장님의 서남대 인수 의향은 지역주민 입장에서는 환영할만 하다고 하겠지만

그러나 내용을 들여다 보면 서울시 공금을 서울시민을 위한 서울시 발전과 공공복리를 위해서 써야하는 공금이지요.

만일 천억원대의 피같은 시민의 세금을 사학 비리재단의 횡령액을 메꾸고 사립대학을 인수하는데 사용한다면 이 또한 공공의 목적이 훼손된 공금의 오남용이며 공금의 주인인 서울시민의 동의를 구할수 있다고 보시는지?

설령 동의를 받는다 할지라도 동의절차에 아무런 이의없이 받을수 있을런지는 두고두고 시장님의 정치적 치적에 발목이 잡힐 것이라는 생각은 해보셨는지요?

미국의 뉴욕주는 인재를 끌어모으기 위해 공립대 학생들에게 수업료를 받지 않기로 최근에 결정했다고 보도된 사실을 박원순 시장님과 공무원들께서도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서울시가 그렇게 큰 금액의 세금을 쓸 곳이 없어서 고민이라면.. 억대 연봉받는 의대생들을 키울 것이 아니고, 시립대학교 전체 학생들을 위해 무료수업료 제도를 시행하는 것이 더 나은 현명한 정책이 될 것입니다.

현재 많은 소시민들이 힘들어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지요?

궂이 공금을 투입하지 않아도 이미 서울시내 사립대학교 건전한 투자 계획과 학교 정상화 계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상황에서 사립대학교의 투자계획을 가로막고 서울시가 인수전에 뛰어들어 부실한 비리재단에 초기 투자금액만도 천억원대의 공금을 투입하여 인수하는 것이 과연 합당한 일인지요?

또한 인수 후에도 천억원대의 정상화 비용과 매년 수백억원 이상의 금액을 운영비로 계속 투입해야 하는 책임은 시민의 몫인가요?

피땀흘려 벌어들인 시민들의 세금을 투자해서, 세금먹는 하마를 사들이는 일은 두고두고 후회할 박원순 시장님의 실책이 될 것입니다.

모든 일들을 곰곰 생각해 보면 서울시가 서남대를 인수하는 것이 공공의 목적에 부합하는 합당한 공금의 사용처 일까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시의 공금을 투입함으로 다른 사학재단의 건전한 투자와 사학의 발전을 가로막는 일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서울 시내에 자리잡고 있는 삼육대학교가 미래발전역량을 키우고자 인수하려는 서남대 인수전에 서울시가 강자라는 논리로 막강한힘을 발휘하여 막대한 세금을 퍼부으며 사학의 발전을 가로막는 것은,

재벌들이 자금력을 동원하여 골목상권을 훼손하며 뛰어드는 것과 어떻게 다른지 시민들과 서울시립대 학생들에게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도 어려운 소시민들이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작금의 상황을 생각해 본다면 서울시의 공금을 마치 개인의 돈처럼 비리로 쓰러져가는 사립학교 재단에 사용하는 것은 용납될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서울시가 지금 상황에서 공금으로 비리재단의 천억원대의 횡령으로 인한 손실액을 치러주면서 정상화를 위한 또다른 수백억원과 매년 수백억원 이상의 운영 지원금을 지속적으로 서울 시민의 몫으로 떠넘기며 부실 사립대를 인수하는 것이 아무리 좋은 의도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렇게 절박한 상황인지는 서울시민의 한사람으로 생각해 볼때 전혀 가당치도 않은 일이라고 봅니다.

사립대의 부실 문제는 사학 재단에 맏겨 주시고 서울시의 공금을 투입하지 말고 건전한 사학재단의 발전적인 투자와 그들의 사명과 의지로 해결하는 것이 건전한 사학의 발전을 지원할수 있으며 공공복리를 위한 바른 행정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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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님
서남대의대학부모 대표는 누구이고? 누구에 의하여 움직이고? 설마 그 최순실? 04.24 09:50
임시이사회도 법을알고요 서울시립대는 로스쿨도 있고 그런 법률지식이 없을까요? 다 검토하고 달려들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되실거예요 04.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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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합니다 04.23 09:41
추 대표는 22일 전북 남원에서 가진 지원유세에서 당 대표의 힘을 과시하며 전북인재 등용을 밝히던 중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되면 전북며느리인 당 대표 추미애가 전북의 인재를 청와대로 보내겠다. 그런 힘이 당대표에 있다"라면서 "특히 남원의 인재를 중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세자리에 자리를 같이한 서남대 문제에 애쓰는 박희승 선대위원장을 치켜세우며 각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그는 "옆에 있는 판사출신 박희승 전 지원장은 나와 한양대 동문이고, 서 서방(남편인 서성환 변호사)의 동문후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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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교수협의회, 총학생회, 교직원 남원시민은 서울시립대를 적극 지지합니다 04.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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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04.21 08:20
사분위에서 또 올해안에 결정내리기 힘든것은 아닌지? . .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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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댓글끝 04.24 19:03
각자 의견 내시느라 수고했습니다. 진정들하시고, 시립대건 삼육대건 지금의 부실교육을 털어낼 수 있는안으로 빨랑 결정되어 모든 학부모가 화합하시길 바랍니다.
기사나온지 3일째 논쟁 끝.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라오, 학생들 보기 부끄럽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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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04.21 08:58
서울 시민중 한사람. 서울세비로 타지역 그것도 횡령과 비리대학 정상화를 사용하는 것은 반대.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왜 횡령으로 얼룩진 곳에 막대한 자금을 사용해야 하는가. 차라리 서울시 복지와 교육환경을 위하여 투자하는 것이 맞다 생각한다. 의대가 필요하면, 서울소재 명문의과대와 협력하여 의료진은 양성구축하는 방안을 사용하는게 맞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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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시키란 거네요. 그것두 방법 폐과 인근대학 편입~~비리대학은 퇴출시킨다는 강력한 의지, 삼육대안처럼 비리재단에 다시 의대빼고 돌려주는안은 최악임 04.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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