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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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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갤러리 04.23 18:27
셋째, 서남대 학생 및 구성원이 삼육대 계획안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왜 반대하겠습니까? 가장 큰 이유는 비리재단에게 서남대학교를 넘겨주기때무입니다. 비리재단은 지금까지 단 한번의 진심어린 사과를 한적도 없는 집단입니다. 그리고 학생 등록금 1000억원을 횡령한 집단입니다. 이러한 비리재단에게 서남대학교를 넘기는 계획을 삼육대가 계획하였습니다. 삼육대가 계획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삼육대 계획안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비리재단에게 상당수의 서남대 부동산, 학생, 구성원이 넘어가게 됩니다. 삼육대만 의대를 받으면, 나머지 학생은 구성원은 구재단으로 -삼육대갤러리에 있는글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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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갤러리 04.23 18:10
서울시 세금으로 엄한데 퍼주지 마라.. 서남대는 서울에 있는 대학이 아니다. 서울에 도움이 되는것도 없고 서울시 세금이 서남대 사람들 월급주고 연금도 주게된다. 결정적으로 기하급수적인 세금이 들어간다. 서울시는 그돈으로 서울에 사는 소상공인이나 저소득자들을 지원해야 한다. 그것이 지역경제에 더 도움이 된다. 서울시는 내가 낸 세금으로 엄한짖좀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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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요? 계속 시립공격하며 삼육지지하는분, 서남대의대분은 아니지요, 사이버수사대 04.2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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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대로 04.23 18:05
삼육대에 의과대 주고 정의로운 시립대에 그외 모든과 주어 서울시 세금으로 서남대를 살려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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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일까요? 계속 시립공격하며 삼육지지하는분, 서남대의대분은 아니지요, 사이버수사대 04.2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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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04.23 14:19
교육부는 교육개혁 차원에서 서남대 문제가 빨리 해결되기를 바랬겠지요, 그러던중 구재단안이 나오고 전북지역 및 정치인 등이 구재단안에 반대하니 교육부도 그안을 수용하지 않은것이구요, 의대학부모들도 빨리 지긋지긋한 부실의 늪을 빠져나가고 싶은 심정에 구재단안을 지지한것이라 봅니다. 이제 서울시립대라고 하는 좋는 후보가 나타났으니 교육부도 서남대 구성원과 남원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잘 진행하리라 봅니다. 수고하시는 교육부 관계자들께도 부탁 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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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04.23 13:54
추미애대표는 "옆에 있는 판사출신 박희승 전 지원장은 나와 한양대 동문이고, 서 서방(남편인 서성환 변호사)의 동문후배다"라며 "인재를 등용하겠다면 누구를 등용하겠는가"라고 밝혔다.
또 그는 "남원의 서남대 문제를 앞장서서 풀고 있는 박희승 위원장에게 당 대표인 추미애가 힘을 실어줘야겠다"며 유세장을 찾은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주력했다.
한편 추 대표는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 후 처음으로 전북을 방문했다.
기대합니다. 민주당, 기타 당여러분들도 서남대문제에 많은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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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구성원들은 전폭적으로 서울시립대학교 안을 지지합니다. 추미애대표님 박희승 위원장님 04.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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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비리척결 04.23 12:54
김영삼 대통령 이후 한 때는 사학비리를 엄단한 적이 있었다. 사학비리를 단속하기 위해서 사립학교법을 전향적으로 개정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들어서면서 정책은 사라지고 법은 다시 옛날로 되돌아가고 말았다.
사학비리로 대한민국, 정말 절망적인가, 아니다 새로운 대통령이 사학비리를 엄단하고 다시는 발못붙이게 천명하고 새교육부 수장이 그를 천명하고 지키면 된다. 이제 그 희망이 오고 있다
서남대를 재정기기여자를 어떤안으로 선정하느냐 그 희망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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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척결 04.23 12:45
노무현표 사학법 좌절 뒤 창궐한 사학비리와 비선실세
박근혜와 함께 청산해야할 과제 - 사학비리
결국 국사 국정 교과서 강행이 보류했다. 정확하게는 전면 시행을 1년 유예하면서 국정과 검인정 교과서를 동시에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대표적 박근혜표 교육정책에 제동이 걸렸다.사실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 공약으로 내놓은 교육 공약 중에서는 고교 무상교육정책 등은 좋은정책이나 사학비리 관련은 문제가 많았다. 새정부가 중점을 두고 추진해야하 과제중 우선순위가 바로 사학비리 척결이다.
서남대 문제해결은 그 시발점이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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