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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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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댓글끝 04.24 19:03
각자 의견 내시느라 수고했습니다. 진정들하시고, 시립대건 삼육대건 지금의 부실교육을 털어낼 수 있는안으로 빨랑 결정되어 모든 학부모가 화합하시길 바랍니다.
기사나온지 3일째 논쟁 끝.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라오, 학생들 보기 부끄럽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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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 04.24 11:50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합니다.
개각도 이루어지고 많은변화가 예상됩니다.
김영란법에 저촉되는 경비사용, 회비사용 등
새정부에서 깨끗이 청소하길 바랍니다.
서남대 문제도 비리척결의 본보기로 처리해주시길 건의 드리겠습니다. 진행과정 의혹이 있다면 그에관한 것도 철저히 진상규명을 정식 요청드리겠습니다.민주당 추미애대표 국민의당 의원 등 관심이 지대하니정치권에서 적극 나서주시고 새로운교육의 이정표를 만를어 주시길 바랍니다.
새정부하에서의 교육부의 활약도 기대합니다.
교육부 힘내시고 깨끗한 사학창조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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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에 서남대 작년부터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정의 진행사항 학생, 교직원, 학부모를 비롯 각구성원 관련기관 또는 관련인이 불법 등이 있었는지 철저히 조사할것을 정식으로 요청드립니다 04.2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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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04.24 07:55
서울시와 전북도간 MOU에 의한 지자체간 상상 프로그램이라면,
서울시립대의 서남대 인수, 좋은안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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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구성원 대다수가 지지하는안이라니 꼭 성사되길 바랍니다 04.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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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수사대 04.24 07:38
형법 제 311조(모욕)

①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제1항과 제2항의 죄는 피해자가 구체적으로 밝힌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

별명을 향해 명예훼손이나 모욕을 주었다 해도 그 별명을 타인이 알 정도라면 성립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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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님
미쳤군요.단단히 ㅋㅋ 반드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하세요. 설마 고소고발 구별도 못하는 EBS학부모는 아닐지? 04.24 09:48
홧팅님
너무도 유치하다. EBS타령으로 서남대 의대이외 타학과생들의 인격을 모독했던 일부 학부모 중 한 사람인 모양인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이럴 시간있으면 귀한 댁들만의 자녀를 위하여 시립대 반대투쟁이나 전개하세요. 04.24 08:20
여러분의 댓글이 증거자료로 세세히 기록 저장되고 있슴을 알려드립니다. 04.24 07:47
명예훼손의 목적이 없다 하더라도 사이버상에 명예훼손의 정황이 드러나면 처벌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개인뿐 아니라 기관 단체도 같은 맥락으로 적용됨을 04.2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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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갤러에서 04.23 22:32
삼육도 모두 인수하죠 의대인수해도 좋아할 일만도 아니네요. 비리재단 도와준 불명예 꼬리를 달고 남원지역 사람과 서남대 재학 학생 재직자들에게 원한을 사는 사악한 집단으로 비치는 모습은 안좋아보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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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삼육도 같은조건이면 우리 구성원들도 둘의 선의의 경쟁을 가만히 지켜보것임니다.하지만 지금안은 시립대를 지지할 것입니다 04.2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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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로스쿨 04.23 22:22
임시이사회도 법을알고요 서울시립대는 로스쿨도 있고 그런 법률지식이 없을까요? 다 검토하고 달려들었으니 법리로 되니마니하는 걱정 안하셔도 되실거예요^^
마음놓고 서울시립대 구성원 모두가 지지하고 있으니 모든과 학부모 의대학부모 전폭지지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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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요 04.23 22:16
서울시립대 구성원 대다수가 지지합니다.
일부 삼육대 지지하시는 분도 물론 소수 있겠지요의대생들도 전폭적인 다수가 시립대안 지지하구요.
무엇이 두려우세요? 교육부가 혹시 특정한곳 지지할까봐요. 지금은 불가능합니다. 이미 지자체 정치권이 나서고 있고 그힘은 점점 세질것이며 교육부에 계신분들도 여론 무시 못하시고 감안하실겁니다.구재단동의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하는겁니다.바로 매각이 아니예요.구재단이 유리한대로 협상이이루어지는것이 아니거든요. 다른안이 먼저나왔고그쪽에 올인하신분들도 있을겁니다.이제 내려놓읍시다열심히 시립위해 뛰는분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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