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삼육대 지지하는 의대학보모님?은 삼육대가 이미 결정난 것이나 다름없고 또다른 의학부모구성단인가요는 교육부는 구재단안이 의중이라면 귿이 이절차를 왜 밟는거죠? 그냥 구재단에 모든과 넘겨주고 의대 삼육대 주고 남원캠 공시지가로 삼육주고 빨리 마무리하면 되는데.. 다들 법도 모르고 비리재단이라도 설립자가 왕인데 왜이리들 복잡하게 하는지 답답합니다. 작년 구재단안은 왜 정치적 반대로 무산되었는지, 구성원이 반대하면 또 무산되는건지 선거 끝나고 정부 바뀌면 또 무산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요. 우리나라는 비리저질러도 감옥에 있어도 또 학교 일부팔고 구재단이 복귀하는게 정상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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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속마음이야 속히 교육개혁 성과를 위한 좋은의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서울시립대가 들어왔으니 교육부 분들도 구성원이 원하는것들에 귀기울이실 것입니다. 사실 빠른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던 면이 교육부에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노고에도 감사 드립니다.
ㅋㅋㅋ 고작 하는 반박이 종교인가요? 저는 무교입니다 ㅋㅋㅋ 개독 및 모든 종교는 이시대의 최고의 사기라고 말하고 다닙니다만.. 혹시 제가 무교라고 말한것도 음모인가요? 정확히 펙트를 머리에 때려박아주고 싶어도 음모 콩깍지에 다 막히네요ㅋㅋㅋㅋ 카톡 내용 공개 잘하시구요~ 그런 혼자만의 설득도 안되는 망상은 집에서 발씻고 잘때나 하시기 바랍니다. 푸훗ㅋ반박에 웃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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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잘 받았습니다 서남의대 삼육지지 학부모님~~시립대는에 대한 멘트는 결과로 말하겠습니다.
음모론 제기하시는 분은 성함이 김 앵무새 이신가요? 했던말 또하고 했던말 또하고 완전 프로 음모꾼 이시네요. 성함이 김음모나 박음모 또는 이음모가 아닐까 싶습니다.
현실적인 방안이 바로 삼육대라는 겁니다. 올해초부터 정확히 어떻게 의대를 살릴지 계획했던 집단이기두 하구요. 사실상 시립대는 그냥 일단 인수하고 보자라는 생각인것 같습니다. 잘되면 좋겠지만, 돈 투입하기전에 뒤집어 엎어질수 있는 계획인거죠. 시립대가 사립대였다면 100%시립대로 통과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립대는 세금으로 운영되는 학교입니다... 의대가 등록금으로만 운영되기 어려운건 아실겁니다. 바로 병원 전입금이 필요하죠. 학교재정평가 지수가 낮아지기 때문에 등록금을 매꾸긴 어렵단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면 서울 의료원돈이 투입되어야 하는데 서울 의료원은 매해 수백억 적자더군요. ? 그렇다면 서울시민 세금 투입이겠죠.. 이러한 상황에 포퓰리즘으로 낙인 될 가능성과 그로인해 전라도 학교 투자할 명목은 도저히 눈을 씻고봐도 찾을수 없네요!
앵무새 마냥 같은말 반복 마시고 반박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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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빠
ㅋㅋ 당신의 교주님께 아뢰시오.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으니 솔찍히 재림교의 삼육을 지지한다고. 순진한 사람들에게 사실은 시립대원하는데 오해받고 있다는 가증스런 소리 그만하고.
서울시 의회에서 지원금 제대로 들어올수 있다는 근거가 어디있냐? 조례를 쉽게 바꿀수 있는건가요? 지금 박원순 안티들이 서울시 포퓰리즘에 얼마나 많은 반대를 하는지 아시나요? 당신들은 폐교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겠지만 의대학생들은 혼돈으로 빠지게 됩니다. 공공의료 활성화는 허상입니다. 삼육대를 제외한 의대를 가진 서울학교들도 반대할 가능성이 너무 커요. 서울시립대만 반값등록금 한다고 아니꼽게 보는데 같은 서울에 있는 대학교들이 역차별에 대한 항의라도 들어오면 낙동강 오리알신세 되는겁니다. 특히 전라도에 있는 학교를 서울시가 지원한다는 것은 더더욱이 불리한 상황인거구요.
음모의 민족이라 그런지 자기뜻대로 안되면 그저 음모론만 제기하는 잘알지도 못하는 무지한 사람들 때문에 너무 화가 납니다.
구재단과삼육의 사이에서 모종의 알 수 없는 밀약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서남의대학부모 몇명은 지금 이 시간도 순진한 다수의 의대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시립대는 될 수 없으며 교육부부에서 빠른시일내에 남육으로 결정해주기로 했으니 삼육에 올인하자고 주장하고 있다고하니 한심하군요. 예수에서 명지병원으로 그것도 학기중에 옮겨가는 웃기는 짓거리, 단체휴학 주장 후 교육부에서 조용히 있으면 처리해주기로 했으니 휴학철회 최순실국정농단정국에서도 비리구재단의 정상화(폐과)동의서 취합운동 이제는 시립대배제운동 참으로 한심하시군요. 자식들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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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을 지지하지 않는것이 아니다. 다만 삼육이 구재단과 교육부가 지지하니 삼육가자, 극소수의대학부모대표단의 비리정국이전 사고방식 기가차다.양심적 서남의대학부모와 서남의대생 대다수 및 서남대 구성원 대다수는 서울시립대를 강력하게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