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다툼하지 말고 중요한것은 학생과 교육 아닌가? 부도덕한 재단의 복귀길을 틔여주는게 과연 교육기관이. 혹은 교육부가 할일인지..그럴거 아니면 그냥 서남대 폐교시키고 멀쩡한 학교로 이전시켜주던가? 혹은 다 살려주던가. 또하나 남원지역에 좋은게 무슨안일까?? 의대생한테도 뭐가 좋은안일까? 투자액의 허수에 속지말고 이미 서울시는 대학병원급을 가졌고.. 삼육은 그게 안되니 병원증설비용을 서남대에 대한 투자액으로 집어넣은거 같은데..
어차피 사학에도 엄청난 세금이 들어가는것은 아는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사학연금중 재단이 부담해야 할 부분도 국가가 다 부담했었고..세금들어가니.안된다 ? 삼육도 국가보조금이 재단전입금의 6배가 넘고..등록금 수입도 어차피 상당부분은 국가장학금 아니였나? 그것보다 의대빼고 남원캠 돈주고 사서 구재단의 복귀길을 열어준다는게 더 최악같은데. 이홍하가 횡령한돈도 상당수는 다 세금이였는데 줄줄새는 세금은 모른척이다가 여기서는 세금타령.. 너무 티나지 않나? 중요한것은 대학의 공공성을 회복할수 있느냐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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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반대하는 비리재단과 협의한 삼육대 지지자들 일부서남의대학부모대표단이 작전짜서 서울시민이라며 여기저기 도뱃글 올리는 글들이지요
서울 시민중 한사람. 서울세비로 타지역 그것도 횡령과 비리대학 정상화를 사용하는 것은 반대.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왜 횡령으로 얼룩진 곳에 막대한 자금을 사용해야 하는가. 차라리 서울시 복지와 교육환경을 위하여 투자하는 것이 맞다 생각한다. 의대가 필요하면, 서울소재 명문의과대와 협력하여 의료진은 양성구축하는 방안을 사용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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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시키란 거네요. 그것두 방법 폐과 인근대학 편입~~비리대학은 퇴출시킨다는 강력한 의지, 삼육대안처럼 비리재단에 다시 의대빼고 돌려주는안은 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