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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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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근거죠이글? 04.2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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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18:10
둘 중 어디가되든 간에
시립대와 박원순 시장은 편법을 쓴것은 변하지 않겠죠 . 검정해봐야 하는 명분을 앞세워 .... 정의롭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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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수사대 박원순 시장을 박원숭아라며 비하한 글도 있었는데. 어떤회 관련인지 짐작이 짐작은 되는것 같습니다. 온벼원 비판, 시립대가 미비한사유 등 댓글다는 쪽, 여기에 주로 시립대, 삼육대 관계자는 거의없고 직접 구성원도아닌 학생아닌 학생관련분들이 본인들은 학생들 위한다는 뜻으로 시립대, 삼육대로 나뉘어 글을 다는것 같습니다. 04.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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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뜻이죠이글? 04.25 19:31
04.07 02:48
고3때 EBS하고 기출문제 3회독만해도 서남대는 안간다ㅡㅡ
가장 기본적인 공부도 안해서 서남대온 타과 애들이랑
중고딩때 밥만먹고 공부만 피똥싸면서 한 애들하고 어떻게 같은 대우를 받냐? 그게 억울하면 공부했어야지 그리고 타과생들은 의대생들이 인증평가불인증받은 학교에서 어찌되든 상관 없다는 거네? 타과생 살자고 의대생 죽으라는 식이다. 그만좀 의대생들 등쳐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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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학부모 입당에서 서남대 터과생은 공부도 안한학생들이니, 의대생과 같은대우 바라지 말고 발목잡지 말라는 뜻아닌지요? 04.2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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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협의회 04.25 20:02
서남대 교수협의회가 공식적으로 서울시립대 지지발표를 했군요. 시립대가 남원시 및 전북도와 MOU를 맺는다는 내용도 보도되고 있고, 기사에 의하면 삼육대가 횡령금 330억도 서남대와 교육부 해결사항이라 했다는데 전북도민일보 기사내용이네요. 본격적인 시립대 지지선언이 잇따를것으로 보입니다. 교수협의회 평교수협의회가 포함된 구성원 투표에서 시립대가 압도적 1위인걸루 봐선 교수들 다수도 시립대 지지한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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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위규정 정상화 의견청취, 기본재산액의 3분의 1 이상에 해당하는 재산을 출연하거나 기부한 자, 학교 발전에 기여한 자, 임직원 및 학교의 교직원,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 해당하는 의견이라 중요한 의견이군요. 04.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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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4.26 10:36
학교 구성원 이해당사자라함은 혹이 학생의 학부모들도 포함이 되는지요.학부모들과 총장이나 교직원 또는 구재단, 시립대나 삼육대 교육부가 협의 나 계속적인 진행사항 등에서 영향력?행사 등이 있거나 있었다면 그것이 구성원과의 동의나 의견조율없이 어느쪽으로 행해진다면 정당한것인지 그과정에서 사전정보 제공 의견교환 등이 발생한다면 밥적, 도의적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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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청취, 의견 개진, 민원, 정보 요청, 정보 제공, 상호 협의 다 가능하겠지요. 다만 비도덕적, 비합법적 거래나 밀실합의 등이 있다면 비난과 처벌을 받아야지요. 04.2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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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4.26 12:39
서남대 전체학부모 대부분은 서울시립대안을 지지할것 같습니다. 삼육대를 지지하는 분도 계시겠지요. 학부모로 서울시립대 전폭지지합니다. 삼육지지하는 의대학부모들도 계신것같네요, 각자 정보와 이해관계가 다르니 서로 최선을 다하면 되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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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교수중다수, 교직원다수, 총학생회. 의대생다수가 시립대 선호 또는 지지인데 구성원도 아니면서 삼육편드는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삼육대분들은 아닌것같은데 이해할 수없는 상황이네 도대체 어떤사유가 있을까? ㅋ 04.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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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ㄱ 04.26 14:58
결론은 언제나는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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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에서 적폐청산후~~^^ 04.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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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위가 04.26 16:09
ㅜ매월 4째주 월요일 열려요. 5월22일 상정 되면 1차 가닥이 잡히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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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상정도 돼야하는거구, 한번에 결론안날거구, 빨라야 7,8월예상합니다. 그리고 새정부 첫 사학비리 관련 큰 사안결정입니다. 비리정국에 의한 대통령탄핵 구속분위기 등 교육부 등 개혁분위기 진행상황 많은기대됩니다 04.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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