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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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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네 04.25 10:53
전북의 의대는 전북에 주는 것이 당연하다.
왜 전북에 있는 지방의대를 서울에서 기웃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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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가 전북을 떠나는 것이 아니고 임상교육을 서울에서 하고 서울시 전북도 지자체 MOU에 의해 공공의료모델구축에서 상생을 한다 합니다. 04.25 10:58
전북에 있는 학교중 인수희망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서남인들도 전북대나 원광대에서 의대흡수하거나, 전북지역 대학에 합병하면 수용합니다. 04.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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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입장 04.25 11:02
글 남기는 내가 이상하지만..ㅎ 누가봐도 삼육대학교 안은 좀 그렇지 않나.?
돈은 없고 의대는 가지고 싶고 그러다보니...누군가와만 이야기 해서 끝낼려하고
그냥 시립대 처럼 의대를 얻기 위해 좀 더 포용하던지...놀부 심보도 아니고 이거
대체~~원~~~
먹고 싶은 것만 먹겠다...편식은 건강에 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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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경제논리 다 무시하고 댓글로 주장하는 부분들은 경영자 마인드는 아닌듯 합니다. 그런 마인드로 접근하다가 우리나라 조선업과 해운업들이 다망해버렸지요. 04.2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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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04.25 11:37
꼭 저런인간들이 서울시에 세금한푼안낸인간들이지 서울시에 공공의료인력필요하다.
그렇게 따지면 내가낸 세금이 왜 경희대에 매년 1300억이나 들어가는건데??? 다른 사학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공교육살리고 싶으면 국공립대 예산 더 늘려줘여됨. 사립대 교육부예산좀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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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04.25 11:48
서울에 거주하시는 전국에서 모여든 시민들의 공공의료를 위해서도 유능한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받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학습권 보장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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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1. 진짜 서남대와 관계가 있지 않은 서울시민들 입장에서 그들이 낸 세금으로 비리대학 정상화 시킨다? 문제2. 의대생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타과생들에게도 서울시립대생 졸업장이라? 04.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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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04.25 12:13
세금으로 일방적 지원이 아니라 공공의료 인력양성과 공공의료모델구축 공공의료확충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의료인력 양성 교육과 서울시립대 발전을 위한 투자로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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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합니다^^ 04.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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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04.25 12:45
본과 2학년부터 서울시립의료원에서 교육하고 군복무 마친다음 내려와서 전북지역 공공의료를 위해 10년 의무복무 하는 안이 적당할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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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담도 참, 공공의료는 법제정후 현 의대티오와 별도로 논의, 단 시립대안은 공공성을 띤 서울의료원과 보래매병원을 통한 양질의 의료인력 배출을 의미하고 사실상 시립대로 인수시 졸업 후 모교병원에 남아 일할 학생들도 당연 많아지겠지요 04.2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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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학부모 04.25 12:55
서울시립대가 들어오기전에는 인서울 삼육대에 호감을 가진것은 사실이나지금은 누가뭐라 설득하고 사학법 구재단의 기득권등을 얘기해도 서울시립대를 원하는것은 솔직한 심정입니다. 또 학부모야 구성원이 아니지만 학생 교수 교직원 다수가 전폭적으로 원하는 안인데 서울시립대에 힘을 실어준싶은것은 당연한것이라 생각합니다. 둘중 한군데라면 선호도 차이는 명백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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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대다수 전폭적으로 원한다고.,,,' 그꿈 이루어 질수 없는 냉혹한 현실 난 보이는데,,,, 04.28 03:03
되지요 04.25 15:38
그런데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타과생들의 거취가 문제일텐데, 졸지에 서울시립대생이 되고 싶은 맘이야 이해못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게 말이 될까요? 04.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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