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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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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7 10:45
그냥 신입생 받지 말고, 재학생 졸업시키고 폐지하면 되지 않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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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열악한 교육환경에서 졸업시킬 수 없다는 거지요. 폐지가 답이면 조속히 폐지하고 재학생은 타대에 편입시켜 제대로 교육 받고 졸업할 수 있도록 해야지요. 04.2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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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자 04.26 20:57
시립대 안이 확연하게 비교 우위에 있는 것 같네요 모든 구성원이 선호하는 곳으로 결정 되길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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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학부모 일부는 삼육대안을 응근 지지하는 분위기라는데, 선택은 자유지만 뭔가 석연치가 않은것이 고급정보가 있는것인지, 민초는 몹시 궁금합니다 04.2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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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기사 04.26 17:02
김상곤교육감, "비리 사학 꼬리가 교육 몸통 흔든다"
'관리감독 소홀로 사학 비리 연속 발생', 해당부서 강한 질책
사학 신뢰 기본은 공공성과 투명성, 법.규정 한계 개선돼야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최근 잇따라 밝혀지고 있는 사학기관의 비리와 부정, 인권과 교권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며, 일부 비리 사학이 사학 전체는 물론, 공교육 신뢰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관리감독 강화와 전면적인 사학 쇄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기사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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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04.26 16:45
대선후보 지지율이 문재인 44.3대 안철수 26.1까지 벌어졌네요. 결과에 끝까지 가봐야 알겠지만, 각부처가 의사결정 미루고 큰건들은 눈치보느라 손도 안대는 분위기랍니다. 문후보는 김상곤 교육감 등 강성 개혁세력의 교육부 수장임명을 예상하고 있고, 안후보도 교육부폐지 공약을 갖고 있네요.
장관이 바뀌어도 실무는 내가한다?는 분도 계신다는데 ㅎㅎ 지켜보면 알게되겠지요. 서남대 문제는 분명 커다란 이슈가 될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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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04.26 16:39
ㅜ사분위 개최 10일 전까지 안건을 제출해야 하므로 5월 12일 정도 정상화 방향을 알 수도 있을 듯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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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위가 04.26 16:09
ㅜ매월 4째주 월요일 열려요. 5월22일 상정 되면 1차 가닥이 잡히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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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상정도 돼야하는거구, 한번에 결론안날거구, 빨라야 7,8월예상합니다. 그리고 새정부 첫 사학비리 관련 큰 사안결정입니다. 비리정국에 의한 대통령탄핵 구속분위기 등 교육부 등 개혁분위기 진행상황 많은기대됩니다 04.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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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ㄱ 04.26 14:58
결론은 언제나는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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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에서 적폐청산후~~^^ 04.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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