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구성원 이해당사자라함은 혹이 학생의 학부모들도 포함이 되는지요.학부모들과 총장이나 교직원 또는 구재단, 시립대나 삼육대 교육부가 협의 나 계속적인 진행사항 등에서 영향력?행사 등이 있거나 있었다면 그것이 구성원과의 동의나 의견조율없이 어느쪽으로 행해진다면 정당한것인지 그과정에서 사전정보 제공 의견교환 등이 발생한다면 밥적, 도의적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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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청취, 의견 개진, 민원, 정보 요청, 정보 제공, 상호 협의 다 가능하겠지요. 다만 비도덕적, 비합법적 거래나 밀실합의 등이 있다면 비난과 처벌을 받아야지요.
04.07 02:48
고3때 EBS하고 기출문제 3회독만해도 서남대는 안간다ㅡㅡ
가장 기본적인 공부도 안해서 서남대온 타과 애들이랑
중고딩때 밥만먹고 공부만 피똥싸면서 한 애들하고 어떻게 같은 대우를 받냐? 그게 억울하면 공부했어야지 그리고 타과생들은 의대생들이 인증평가불인증받은 학교에서 어찌되든 상관 없다는 거네? 타과생 살자고 의대생 죽으라는 식이다. 그만좀 의대생들 등쳐먹어라
04.25 18:10
둘 중 어디가되든 간에
시립대와 박원순 시장은 편법을 쓴것은 변하지 않겠죠 . 검정해봐야 하는 명분을 앞세워 .... 정의롭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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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수사대 박원순 시장을 박원숭아라며 비하한 글도 있었는데. 어떤회 관련인지 짐작이 짐작은 되는것 같습니다. 온벼원 비판, 시립대가 미비한사유 등 댓글다는 쪽, 여기에 주로 시립대, 삼육대 관계자는 거의없고 직접 구성원도아닌 학생아닌 학생관련분들이 본인들은 학생들 위한다는 뜻으로 시립대, 삼육대로 나뉘어 글을 다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