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대 정상화 우선협상대상기관 선정 업무는 교육부 업무가 아니고 학교법인 서남학원 업무이며, 교육부는 서남학원에서 정상화 계획서가 제출되면 관련법령에 따라 검토 후 처리할 예정이라 하더군요. 그런데 왜 임시이사회는 서남대교수 대부분이 참여하는 교수협의회와 총학생회 교직원 등이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서남의대생들도 열에 아홉 명이 선호하는 시립대를 우선협상대상기관으로 선정하여 서남대 정상화 계획에 속도를 내지 않고 부지만 인수하여 의대만 부분 정상화하겠다는 삼육학원을 우선협상대상기관으로 복수 선정해 혼란을 야기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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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만 인수하여 의대만 부분 정상화 계획을 제출한 기관은 불충분한 서남대 정상화 계획을 제출한 기관이므로 우선협상대상기관으로 선정 될 수 없겠네요.
서남대구재단은 작년부터 의대는 폐과 또는 의대만 분리매각하고 타과는 다시 구재단으로 가져가려고만 하는데 직년에도 실패했고, 이번에도 저항이 심해서 실패가능성이 훨씬큽니다. 수개월 모대학과 준비하인걸루 알려지고 있는데, 임시이사회에서 보기엔 상대적으로 자격미달로 탈락한 부산모병원과 경쟁할때와 서울시립대 그것도 의대제외한 기타 구성원도 넘기는안이 아닌 안이 지지도 높고 정당성성도 있고 탄력을 받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