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로 부일화된 서남대 정상화지, 의대하고 남원부지만 공시지가로 팔아
먹고 다시 부실저지른곳에 나머지 돌려주라는것이 아니고 교육을 바로잡으라는것이다. 의대야 빨리 혼자 도망가고 싶겠지만 세상이 다보고 있고 작년 구재단의 의대폐과 기타 구재단복귀안이 엄청난 저항에 부딪혔듯이 세상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요~~^^
삼육대가 의대만 먹어보려고하는것도 웃기지만
사실 본인 각자가 대학의 운영진이라 생각하면
어차피 인원관리해서 누군가 인수해야하는 의대, 줘도 갖고싶지않은 서남대 나머지 과들..
누구를 인수하겠어요..
만수르가 와도 의대는 인수해도 나머지 과는 인수하고싶지 않을걸요..
누가 인수하던 별 관심은 없지만 삼육학원이 의대만 인수하려고한다 라는걸로 비난하는건
좀 이치에 맞지 않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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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정상화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이지 인수협상 대상자 선정이 아니죠. 의대와 부지만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대학 정상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자체부터가 이치에 맞지 않아요.
서울시립대가 들어오기전에는 인서울 삼육대에 호감을 가진것은 사실이나지금은 누가뭐라 설득하고 사학법 구재단의 기득권등을 얘기해도 서울시립대를 원하는것은 솔직한 심정입니다. 또 학부모야 구성원이 아니지만 학생 교수 교직원 다수가 전폭적으로 원하는 안인데 서울시립대에 힘을 실어준싶은것은 당연한것이라 생각합니다. 둘중 한군데라면 선호도 차이는 명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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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대다수 전폭적으로 원한다고.,,,' 그꿈 이루어 질수 없는 냉혹한 현실 난 보이는데,,,,
04.28 03:03
되지요
04.25 15:38
그런데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타과생들의 거취가 문제일텐데, 졸지에 서울시립대생이 되고 싶은 맘이야 이해못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게 말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