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1814613

댓글 3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깔끔하게 04.27 10:25
법대로 절차대로 시립이나 삼육이나 논란거리로시끄러울바엔 이번에 2018년 모집정지 확실하게 내리고,2차인증평가 실시하여 다시 불인증시 폐과처리후 인근의대 편입이나 편입힘든 학년은 위탁교육후 서남대 졸업도 방법입니다. 본1이하 저학년은 편입가능성이 크니 그리가면되고, 본2 이상은 편입힘들시 좀 아쉽기는 하겠지만, 위탁교육으로 정상적인 교육후 졸업이라면 받아들여야지요 ㅠ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구재단이나 학교측이나 끝까지 해보려할것이고, 2018년 모집정지 후 폐과는 학년초에 해야하니 빨라야 2019년이나 2020년 되겠군요, 현재 본1이하는 가능하면 인근의대로 편입, 고학년은 편입힘들시 제대론된 기관에 위탁교육 후 졸업으로 될 수 있겠군요 04.27 10:43
이전1다음
dla 04.27 10:42
의대생 편입이 법적으로보장된것도 아니고,향후 이해타산에 따라 구재단등 구성원들의 소송에 휘말리면 전학년이 고통받다가 졸업하고 학교는 자동 사라질수도 있습니다.6월전에시립이나삼육이든 빨리 결정되어 인증유예 받는길이 전구성원들의 공생의길 일듯 . .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편입이 목적이세요? 인증평가법으로 2번불인증시 04.27 10:45
이전1다음
ㅁㅁㅁㅁ 04.27 10:51
부실대학문제는 교육부와 사분위 소관이고..국시관련문제는 복지부 관할이라서..복지부입장은 내년신입생부터는 응시불가로 못박은거네.. 단지. 신입생을 모집하고 그 이후 의평 통과시에는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서는 유권해석이 있어야 할듯... 한데.. 차라리. 교육부가 신입생 100% 모집정지 때리고 절차에 따라 의대 폐과 시키는게 제일 깔끔한 처리법인데..의대가 이권이다 보니. 그냥 이홍하 관련대학들은 법에 의해 폐교시키고 재산은 국가가 몰수하는게 제일 나아.. 무슨 의대만 넘기고 서남대를 구재단에?? 법에도 없는 일을 할려는거 보면 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인증평가는 입학시부터 졸업시까지로 강화된걸루 알구요. 불인증된곳에서 받은수업은 인정안되니 후에 인증평가 통과해도 응시불가인것 같애요. 폐과가 답입니다 04.27 11:01
이전1다음
ㅁㅁㅁㅁ 04.27 10:58
밑에 댓글의 의평 인증유예는 2014년 관동대가 가톨릭관동대로 바뀌면서 된 사례는 있음..법적으로는 관동대폐교,가톨릭관동대 개교라서..단지 당시는 고등교육법에서 의평 미통과시에 대한 행정처분 조항이 없을때라. 그때문에 가관대는 인증유예기간보다 빨리 인증평가 받고 통과되었고. 서남대는 어떻게 적용될지.. 조항보니까.. 인증평가는 강제이기는 한데.. 인증유예에 대한 조항은 없던데. 암튼.. 인증불통과시에 대한 신입생 모집정지 및 폐과는 전적으로 굥육부 소관이라서 감경도 가능하고. 사실상 차기정부의 몫일듯..정치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커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정칙적 해결 가능성이 크다에 찬성합니다^^ 04.27 11:02
이전1다음
의평원 04.27 12:07
올초 인증평가는 2015년도 이전 교육에 대한 것이라 당연히 불인증 대상이고 6월 인증평가는 2016년 이후에 대한 것입니다. 최근 1-2년 사이 본과의 경우 교육의 질에 상당한 개선이 있었는데 의평원이 이를 수용할 경우에는 인증유예를 받게 됩니다. 다만 원래 일정보다 인증평가를 급히 당겨 하는 이유가 이미 불인증이 내정 되었기 때문이라는 추정도 가능해 보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뭔소리야? 서남대에서 인증평가 재심도 포기했는데 참 이상한 소설들이 많네요~~불인증 발표났어요 이미~~ 04.27 12:25
이전1다음
정리합시다 04.27 17:09
비리부실사학 서남대. 작년까지 명지, 예수, 구재단 재정기여안 모두실패.
의대인증평가 1차불인증으로 폐과위기, 학교측과 구재단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다시 재쟁기여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모집. 삼육 온병원 신청.
인서울 원하는 의대학부모 무조건 삼육지지 그러나 삼육안은 근본적으로 구재단에 의대를 뺀 구성원과 과를 돌려주는 비리척결 사회분위기에 정면위배, 온병원은 1차탈락, 서울시립대가 들어오며 구성원들이 서울시립대로 전폭지지, 근본적으로 비리부실사학은 퇴출되어야하나 교육부가 교육개혁성과를 속히 내고자 여러안이 난무한 사항임. 그냥두어도 내년이면 없어질 대학으로 인증평가로 퇴출시키고 의대재학생은 전북지역 편입조치하고 편입 어려운 학년은 위탁교육 내지 현명지병원 교육후 졸업. 기타과는 인근 비슷한 레벨의 대학 유사학과로 편입이 정답임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삼육대쪽으로 가다간 구성원 극렬반대, 비리구재단 복귀, 특혜시비 면죄부논란 등으로 대혼란후 실패우려되네요 04.27 17:20
이전1다음
생각이있는건지 04.27 18:43
나는 아직도 부실사학 해서 폐과를 지지하는 사람이 누군지 궁금하다 시립대가 떡하니 있는데... 비리척결이라... 그렇게 우리 사회가 정의로웠나 궁금해지네 다수의 행복을 위하는게 더 맞지 않나, 타과도 서울시립대 남원캠퍼스로 졸업하니 좋고 의대는 서울의료원에서 인턴 레지하고 서울시민들은 서울의료원(솔직히 아직 전문적이지 않다는 평이 많음. 중랑구에서 가장 크기만 할뿐)외 다른 병원의 질이 높아지고(대학병원과 종합병원의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 그리고 아래 본1,2 교육의 질의 개선이라.... 내가 받았는데 설마? 그게 좋아진거라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서울시립대라면 좋지요, 일부의대학부모가 응근 지지하는 삼육은 논란소지가 있어서요 04.27 18:55
이전1다음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