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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법 시행령 제2장 경비의 부담 05.24 22:37
지방재정법 시행령 제2장 경비의 부담
제32조(경비지출의 제한) 지방자치단체는 경비를 지출함에 있어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소관에 속하는 사무의 처리에 한하여 지출하여야 하고, 법령에 근거 없이 국가 또는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사무 및 교육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경비를 지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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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척결 05.03 09:31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는 사학비리척결을 약속했습니다. 그문제의 첫발자국이 서남대 우선협상대상자건이 되리라 봅니다.구재단 평교수협의회 일부서남의대학부모 등이 지지하는안은 철저한 배경검토와 검증이 필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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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악
지금도 영수증 공개하지 않았나요? 실명공개 후 검찰고소 해버리세용~~^^^ 05.04 15:51
뜨악
교주님께 또는 교도들께라도 여쭤보세요. 서남대의대에 관한 한 이미 오래전 삼육으로 결정되어 그 누구라도 어찌할 수 없다는 답을 들을 수 있을거예요.^^ 05.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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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퇴출 05.03 08:45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를 개편하거나 쇄신되지 않을 경우 폐지하겠다고 답했다. 세 후보 중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올해 설립 10년을 맞은 사분위는 대대적인 개편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추방을 위한 국민운동본부(사학국본)는 2일 세 후보의 사학공약을 분석해 발표했다.
이중 사분위의 권한과 역할에 대해 세 후보 모두 개편 의지를 보였다. ‘사분위 폐지 의견’을 묻는 항목에 문 후보 측은 “사분위는 사학분쟁 또는 각종비리로 인한 파행 운영 등과 관련해 관할청을 지원하는 수단이 아니라 관할청이 사학문제의 책무성을 회피하는 구실이 되어 왔다”고 진단했다. 이어 “사분위의 결정을 교육부가 따라야 함으로써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 이어진 것은 물론, 사분위의 운영과 결정 과정 등이 전혀 공개되지 않는 등 심각한 문제를 노출했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은 “사분위의 결정을 반드시 따르지 않아도 되도록 권한을 조정하고 위상도 자문기구로 바꿔, 관할청이 신속하게 사학의 갈등과 비리를 해소할 수 있는 체제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 후보 측은 상지대 사태에 대해서는 “사분위에서 상지대 정상화 심의를 우선 중단하고 정상화계획서를 철회해야 한다”며 “임시이사 파견 후 학내 갈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김문기씨 측에 편향적 태도를 보이고 있는 임시이사들은 교체하고, 교육부에서 특별감사를 실시한 내용 이행을 중심으로 임시이사의 역할을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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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님은 비리에 연연치 않고 직진합니다. 영수증 더이상 말씀 삼가세요.~^^ 05.0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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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악 04.29 16:31
서울시립대와 삼육대 지지 둘로 나뉘어 다툼을 벌이고 있는 서남대학교의대 학부모님들 참으로 한심하십니다. 직접 당사자인 학생들은 대부분이 시립대를 지지하고 있다는데 어찌하여 학부모들은 둘로 나뉘어 얼굴 붉힐 일들을 하고 계시는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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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의대비상재학생학부모회가 서남대학교 재정기여 인수우선협상대상자로 명지병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04.2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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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움 04.29 15:43
서남대 관련 대부분교수가 속한 교수협, 총학생회, 교직원, 남원시, 의대학생, 일부의대학부모가 시립대 지지, 일부구재단측평교수, 작년 구재단안 지지했던 일부의대학부모 등이 삼육대지지하는 현상이랍니다. 조직이 작다보니 누구누구인지까지 다 알정도니~~구성원 다수가 원하는 안이 되는게 순리라봅니다
또한 추진과정중 사전야합여부, 학교측도 교육부 감사재심중이라하고, 교협 평교협,학부모회 포함 모든회비 교비 등 작년이후 모든사용내역 등 철저히 검증하여 횡령 유용 영수증없는 경비사용 등 불법행위를 철저히 발본색원하여 처벌추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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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악
박근혜는 영수증없이 200억 사용했는데, 우리 교주님께서 사용하신 학부모회비 그깟 영수증 필요합니까?^^ 05.03 17:51
뜨악
공금에 관하여는 소액이라도 증빙자료와 함께 정보공개는 필수이지요? 법적고발에 앞서 도의적 가책이 더 크리라 여겨지는군요. 법적 조치는 최후의 수단이 되겠쉽니다 04.29 16:27
회비사용내역 요구, 의혹있을시 법적고발조치 가능하지요? 04.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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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04.29 13:03
대부분교수가 속한 교수협, 총학생회, 교직원, 남원시, 의대학생, 일부의대학부모가 시립대 지지, 일부구재단측평교수, 작년 구재단안 지지했던 일부의대학부모 등이 삼육대지지하는 현상이랍니다. 조직이 작다보니 누구누구인지까지 다 알정도니~~구성원 다수가 원하는 안이 되는게 순리라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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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단체든 학교측도 교육부 감사재심중이라하고, 교협 평교협,학부모회 등 회비 교비 등 철저히 검증하여 횡령 유용 영수증없는 경비사욤 등 불법행위를 조사하여 이번선정에 어느단체든 티끌만큼의 의혹도 없어야 할것입니다. 04.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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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04.28 13:22
대선지지율 문재인45.5%대 안철수23.7%~~
끝까지 가봐야겠지만 격차가 더 벌어지네요.
서남대문제도 대선이후가 더 중요하리라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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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행위 집단 낱낱이 밝히고어떤 단체건 영수증미비 회비유용 등 고발조치 조사후 처벌~~ 04.2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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