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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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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승리 04.28 10:08
정인승리란 어떠한 사건을 가지고 논쟁이 일어났을때 상대방의 의견은 무시하고 근거없는 논리를 펼치며 자신이 논쟁에서 승리했다 생각하는 경우를 말한다.란 뜻이군요. 근거없는 논리인지는 사실여부를 서로 알테니 글이나 녹취 등으로 확인가능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는게 누구인지는 서로 대면하거나 양쪽의 말을 다 공개해봐야 알수 있는 일인데요. 서로 상대방을 그리 생각하는것 같군요. 특이한 단어라서 써봤네요 ㅎㅎ
서울시립대지지와 삼육대지지간의 논쟁인듯 보여요. 서로 잘되고자 하는것으로 봅니다. 양쪽다 최선을 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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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교수협으회는 시립대지지, 평교수협의회는 삼육대지지, 교수등 구성원 투표는 압도적 시립대지지 평교수협의회 숫자가 짐작이 가네요~~ 04.2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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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악 04.28 08:03
안?화아팅되왼다에엘리에듀우 그리고 고발하겠다는 열광적 구재단신봉자님들에게 물어보면 정답이 바로 나옵니다. 교육부의 확정적의지와 시의회 및 서울시민의 강력한 반대와 마지막 결정타 구재단의 부동의. ㅋㅋ
윗분들은 교육부와 구재단의 동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훌륭한 이상한 분들~~~^^^ 더불어 오로지 윗분들 자녀만의 안위를 위해 타인에게 그 어떤 협박 (고소,고발 등등)도 행사할 수 있는 용감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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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끊임없이 똑같은 맥락의 글을 적으시는군요 누구말처럼 이댓글에서라도 정신승리하십시요 04.28 08:44
고발이요? 무슨일이 있었나요? 학교측 기사뜬거 내요인가요? 하긴 친목회나 사적인 모임회비도 영수증없이 사용하거나 용도외사용 김영란법 위반 등이 있으면 횡령죄로 처벌된다는데 공개요구시 공개의무도 있고~~아무튼 뭐든 투명해지는 사회네요 04.2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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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이락 04.28 07:53
작년 6월부터인가 구재단의 자구계획안이나 구재단의 복귀안에만 유독 같은소리 내는분들과 학부모도 있던데 참으로 이상하다. 아무래도 이상해 뭔가 이상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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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후보공약 04.28 04:56
사학비리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겠다.비리당사자에 대해서는 복귀불가~~ 5월9일 이후에 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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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학부모 04.27 19:09
의대학부모회와는 관계없이, 의대학부모로 타과도 서울시립대 남원캠퍼스로 졸업하니 좋고 의대는 서울의료원에서 인턴 레지하고, 구성원과 의대 학생들 다수가 지지하는 서울시립대안에 적극 찬성합니다. 교육부 사분위의 구성원을 위한 판단을 간곡히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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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회는 정식단체도 아니고 정보공유 차원 모임정도지요. 뭐 각자 생각대로 가는겁니다.구성원도 아니고 거기에 관심없는 학부모도 많고 반대하는 학부모도 있고 04.2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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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있는건지 04.27 18:43
나는 아직도 부실사학 해서 폐과를 지지하는 사람이 누군지 궁금하다 시립대가 떡하니 있는데... 비리척결이라... 그렇게 우리 사회가 정의로웠나 궁금해지네 다수의 행복을 위하는게 더 맞지 않나, 타과도 서울시립대 남원캠퍼스로 졸업하니 좋고 의대는 서울의료원에서 인턴 레지하고 서울시민들은 서울의료원(솔직히 아직 전문적이지 않다는 평이 많음. 중랑구에서 가장 크기만 할뿐)외 다른 병원의 질이 높아지고(대학병원과 종합병원의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 그리고 아래 본1,2 교육의 질의 개선이라.... 내가 받았는데 설마? 그게 좋아진거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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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라면 좋지요, 일부의대학부모가 응근 지지하는 삼육은 논란소지가 있어서요 04.2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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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합시다 04.27 17:09
비리부실사학 서남대. 작년까지 명지, 예수, 구재단 재정기여안 모두실패.
의대인증평가 1차불인증으로 폐과위기, 학교측과 구재단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다시 재쟁기여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 모집. 삼육 온병원 신청.
인서울 원하는 의대학부모 무조건 삼육지지 그러나 삼육안은 근본적으로 구재단에 의대를 뺀 구성원과 과를 돌려주는 비리척결 사회분위기에 정면위배, 온병원은 1차탈락, 서울시립대가 들어오며 구성원들이 서울시립대로 전폭지지, 근본적으로 비리부실사학은 퇴출되어야하나 교육부가 교육개혁성과를 속히 내고자 여러안이 난무한 사항임. 그냥두어도 내년이면 없어질 대학으로 인증평가로 퇴출시키고 의대재학생은 전북지역 편입조치하고 편입 어려운 학년은 위탁교육 내지 현명지병원 교육후 졸업. 기타과는 인근 비슷한 레벨의 대학 유사학과로 편입이 정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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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쪽으로 가다간 구성원 극렬반대, 비리구재단 복귀, 특혜시비 면죄부논란 등으로 대혼란후 실패우려되네요 04.2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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