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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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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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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2:28
저기서 경감된 전공의 업무라는게 사실 원래 전공의 업무가 아니고 다른사람이 해도 될 일을 추가인력 고용하기 어렵고 또 행정직 고용해봐야 전공의만큼 열심히 안 하니까 전공의한테 떠넘긴거잖아요
기분이 아주 나쁩니다. 당장 저 교수 앞에 배정된 전공의부터 모조리 빼 보죠. 갈때까지 가 봅시다. 저 사람 환자는 당직도 전부 PA 세우라고 해요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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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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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2:25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분원이면 분당서울대겠죠?? ㅋㅋㅋ 그 병원에 가는 환자들이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네요 이렇게 역겨운 감정이 느껴지는 건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그따위로 할거면 그 자리에서 내려오세요 노욕 한명 때문에 여럿이 욕 보고 있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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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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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2:23
아니 저사람은 누군데 저따위 사고방식을 지니고 의학계를 이끈다느니 뭐니 하는 칭호를 붙여주죠???
경쾌한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거 같네요 딱딱 틀딱틀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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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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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9:09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인데,
의사업무는 의사가, 간호사업무는 간호사가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환자 배 가르고 suture하고 이런걸 간호사업무가 맞는지부터 짚고 넘어가야할듯..
업무분담이 필요한 영역이 있다면, 로딩을 적절히 줄여야할테고,
로딩을 줄이려면, 적당한 환자수를 보더라도 병원이 적자보지 않게끔 해야하고,
그렇다면 결국은 수가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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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 사고를 유연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미 의료는 의사 고유의 영역이 아닙니다. 다른 보건의료인들과 협력하고 디스커션 할 때 더 좋은 양질의 치료를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미 여러 연구결과에서도 입증 되었지요
05.14 11:18
의사의 업무가 무엇이고 간호사의 업무가 무엇인데요
05.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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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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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2:23
아니 저사람은 누군데 저따위 사고방식을 지니고 의학계를 이끈다느니 뭐니 하는 칭호를 붙여주죠???
경쾌한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거 같네요 딱딱 틀딱틀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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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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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9:09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인데,
의사업무는 의사가, 간호사업무는 간호사가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환자 배 가르고 suture하고 이런걸 간호사업무가 맞는지부터 짚고 넘어가야할듯..
업무분담이 필요한 영역이 있다면, 로딩을 적절히 줄여야할테고,
로딩을 줄이려면, 적당한 환자수를 보더라도 병원이 적자보지 않게끔 해야하고,
그렇다면 결국은 수가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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