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인수에 따르는 학생들의 신분은, 의대의 경우 서울시립대 또는 삼육대졸업장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남원캠퍼스의 경우 서울시립대 농대가 서울에서 내려오면 서남대의 극소수과 내지 인원만 남원으로 가도록 되어 있으며(극히 적은 과) 이는 협의라는 변동사항을 근거로 하기때문에 1년이 걸릴지 5년이 걸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나머지 과들은 종전의 서남대 졸업장을 받게 됨을 미리 숙지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 논의의 장에는 의대학부모님들도 있지만 그밖의 관련된 당사자도 있기에 하는 말입니다.
서울시립대호와 삼육대호에 승선할 수 있는 선원 및 승객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280여명과 여분의 좌석밖에 없어요. 93명 모두 승선할 자리는 없어요. 280여명의 승객이 안전하게 승선할 수 있고 출항할 수 있는데까지 그들의 도움은 필수 입니다. 과선적은 죄초하고 맙니다. 승선하지 못하는 것은 애처롭지만 과욕을 부리면 출항하자마자 큰 어려움을 겪게 되어 있습니다. 더이상 의대학생을 담보하지 말기바랍니다. 의대는 반드시 정상화 될 겁니다. 그들은 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봐왔쟎습니까.
총학생회는 “횡령금액 보전의 내용도 없고 남원캠퍼스의 의과대학만을 터무니없이 걷은 비용으로 인수하는 내용 등을 담은 삼육학원의 정상화 계획안은 부실투성이 계획안이다”며 “재단 정상화계획서와 유사한 삼육대학의 정상화계획서는 결사 반대한다”고 밝혔다.
총학생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립대 계획안 지지 서명을 받아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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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동의합니다. 열정이 느껴집니다.
05.21 16:11
정말 정성들이 다들 대단하십니다.
05.21 15:57
구재단이 결정하는대로 그냥가라 삼육대 반대하는 의대생은 자퇴하라는 밑에 글보고 새정부에서 웃음이 나올뿐, 탄핵이전 시각의 나라에서 사는분들도 계십니다.
서남대 인수 결정나 있다고 보면 됩니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법률적하자 조건 없이 위법 아닌곳을 선택하게되어있습니다. 구성원들이 욕해도 법이 아직 구재단 도장찍어주는곳으로 결정나게 되어있습니다
어차피 29일 사분위 결정전까지 법은 바뀔일 없고 구재단이 도장찍어주는것으로 정해질겁니다.
교수 학생 임시이사회 의견 참고 사항일뿐이고 구재단 입장에서 이득 나는곳으로..
마음 결정난곳으로 인수됩니다.
서남대 구성원은 그냥 구재단이 도장찍어주는곳으로 결정하면됩니다.
의대생들 반대하면 자퇴하시면 되고 그밖으 교수들은 본인 살길 열심히 찾아가면됩니다.
이게 현실이고 팩트입니다.
구재단이 결정할뿐이고 사분위는 그냥 법률에 따라 따라갈뿐입니다.
그게 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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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결정나야할 문제인건 분명하네요.
05.21 03:23
?????????
05.21 03:17
서남대 학생과 학부모님 모두 인수와 관련되어 마음 많이 상했겠어요. 하고 싶은 주장 말 많으시겠지만 자중하면서 지켜봅시다.
많은 분들이 지금 서시대를 지지하고 있는데 만약 서시대가 탈락하고 삼육대가 되면 어쩌려고들 그러시나..!!
온병원과 삼육대가 경쟁할 때는 모두 인서울 외치며 삼육대 지지하더니...
이젠 인지도 좋은 서시대가 등장하니 모두 서시대 하며 난리치네...
제대로된 준비도 없이 갑자기 뛰어든 서시대를 지지하는 이유를 생각하면 웃음만 나온다.
국민이 목소리 높여서 대통령도 떨어트렸다고 목소리만 높이면 서시대로 확정되는 줄 아는가본데...
꿈도 야무지셔라... 지금 2018학년도 신입생도 받지 못할판에 자중하세요....
어떤 곳이 확정되든 너희는 감사해야 하는게 먼저다.
개인적으론 폐과 처리하는 것이 옳다고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