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의대재인증 못받으면 내년 의대입학생 못받습니다. 설사 그러한들 후내년까지 바라보고 기다릴수있습니다. 다만 시립대의경우에는 서울시 조례 변경 그리고 사학법 변경 등 시간과의 싸움에서 힘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의료원 작년120억원 서울시로부터 지원받아서 70억 이득이난것으로 실질적으로 -50억 손실 이었습니다. 또한 직원들 월급 연체 되었던것도 사실이고요.어쨌든 의대존폐유무가 서남대의 메리트이며 의대가없을시 서남대의 가치는 없다고 봐야합니다. 그러므로 신속히 재정기여자 선택 후 신규자금으로 의대 인증 등 예산에 쓰여야할 것입니다. 시립대가 현재 예상금액도 확보하지 못한 현재의 상황에서 과연 구성원들의 지지만으로 구재단의 현금흐름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그게 가장 큰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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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의료원 월급 연체 된적 없는데요? 그리고 실질적 흑자였습니다.... 카더라 통신 이야기는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만...
05.26 11:05
재산도 소유권절대에서 소유권 공공성으로 바뀐지 오래고 하물면 가장공공재인 교육에 자신의 재산을 출연했고 출연하면서 그재산은 더이상 개인의 것이 아닌 교육이라는 공공재를 생산하는 법인의 소유이기때문에 항상 더욱더 감독을받아야 합니다
05.23 14:24
가끔 tv에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없는 가족의 치료문제라든가, 고령화, 핵가족화 등 사회가 변하면서 특히 공공의료의 필요성은 커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문제는 시립대의 인지도 상승이라든가 이런이슈로 희석화될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크게 사회의 발전흐름에서 봐야합니다.
05.23 14:18
병원의 영리화는 이번정권에서 후퇴하고 공공의료화하는 것으로 큰틀을 바꾸고자하고 있기때문에 이번 시립대 의대인수가 그발판이됬으면좋겠습니다.
05.23 14:14
마치서울시예산을 모두 시민동의가 있어야 사용한다면 할 수 있는일은 거의 전무할겁니다. 회계를 알아야 해요. 게다가 시민의 세금을 개인이 착복하는것도 아니고 견해차이는 있을 지언정 시민의 의료혜택을 위한다는 확실하고 정당성있는 것에 투자하는 것인데 마치 엄청나게 예산을 낭비하는것처럼보는것도 잘못됬다고봅니다.
05.23 14:11
시립대를 상대로 비용문제를 시비하다니. 비용문제는 사립대에서 시비를 걸어야죠. 단기적이든 장기적이든.
이번 의대인수는 서울립대의 경우, 공법인이 사법행위를 하는 경우이기때문에 무상계약이 아니라 유상계약과 매매에 따른 명도행위로 볼 수 있어요(물론 상법상 인수합병에 해당). 왜냐하면 엄연히 서남대는 외연상 소유권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도 많은 법리해석이 필요한 부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서울시립대는 횡령금액(물건 가격에 해당하겠죠)을 서남대 법인에 지불하고 동시이행으로 서남대의대를 인수받게 되는 것입니다. 삼육대의 경우에도 매매의 형식으로 남원캠퍼스를 매입하고 동시이행으로 횡령금액(캠퍼스 매각대금)을 법인에 귀속시키려하므로 양자는 별반 다르지 않은 것이죠. 그리고 한 가지 알아야 할 점은 왜 명지병원, 예수병원, 온 병원이 의대를 인수하려 갖은 애를 썼을까하는 점인데, 그것은 의과대학부속병원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야 비교우위를 점할 수 있기때문이었습니다. 자 그러면 서남대 의대생에게 어느 곳이 득이되는 가를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어요. 물론 서울립대나 삼육대 안 모두 의대 중심으로 인수하되 몇몇과만 상황를 봐서 편입시키겠다는 계산을 하고 있으므므로 타과에 대하여는 별 이득을 취할 수 없다는 점은 이미 잘 알고 계실겁니다. 서울시립대로 가면 서남의대는 서울의대보다 앞설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렇다고 하여 삼육대에 대한 무차별적 비방은 보기 안좋습니다. 한 가지 예로 들자면 서울대 나온 개업의보다 일반의대나온 대학병원의사가 훨씬 인정받습니다. 서울시립대의대를 나와서 서울시립대학부속병원에 잔류하기는 하늘에 별따기 일겁니다. 이미 켭켭이 공고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분(빅5의대 출신)들이 있고 그들이 그 자리를 떠날 시일은 기약이 없을 겁니다. 반면 삼육대학병원은 향후 가까운 시일내 서남대의대 출신들이 거의 모든 자리를 차지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계산기를 두드려 보면 이도 나쁠 것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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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의견에 다 동의할 수 없는 부분도 상당합니다만 장단점을 보자는 이야기로 받아 드리면 되겠습니까?
2017. 04.07 02:48
고3때 EBS하고 기출문제 3회독만해도 서남대는 안간다ㅡㅡ
가장 기본적인 공부도 안해서 서남대온 타과 애들이랑
중고딩때 밥만먹고 공부만 피똥싸면서 한 애들하고 어떻게 같은 대우를 받냐? 그게 억울하면 공부했어야지 그리고 타과생들은 의대생들이 인증평가불인증받은 학교에서 어찌되든 상관 없다는 거네? 타과생 살자고 의대생 죽으라는 식이다. 그만좀 의대생들 등쳐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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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의대학부모가 서남대 터과생은 공부도 안한 학생들이니, 의대생과 같은대우 바라지 말고 발목잡지 말라는 뜻으로 전에 올린글이네요, 참 기가막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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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오랜만에 글 올리셨네요. 잘 계시죠. 그렇습니다. 모두 소중하고 잘 되어야 합니다. 싸움 붙이는 것도 이젠 그만 하십시다. 여기서 의견을 내는 것은 좋습니다만 비방은 삼가하면 어떨까요
05.21 20:46
다 잘되길 바랍니다. 서남대고 삼육대고 시립대고 어떤과든 어떤 교수건 교직원이건 다 소중한 분들이니까요. 내자식 귀하면 남의 자녀도 존중할 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