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4787552

댓글 15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교육부는 지금 대학정원 감축중... 06.16 12:19
"교육부, 2018년까지 대학정원 1만2천700명 추가감축 계획"

교육부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1만2천700여명의 대학 정원을 추가 감축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은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교육부에서 받은 2014∼2018년 전국 권역별 정원 감소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교육부가 전국 329개 대학에서 2년간 1만2천767명의 추가 정원 감축을 계획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수도권 대학에서는 4천836명, 지방대에서는 7천931명의 정원이 줄어들게 된다.

유 의원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전국 329개 대학에서 5만3천540명이 줄어들게 되는 셈으로 이 중 지방대 감축 인원이 72.9%를 차지한다고 분석했다.

교육부는 학령 인구 감소에 대비해 1주기(2014∼2016년)에 4만명, 2주기(2017∼2019년) 5만명, 3주기(2020∼2022년) 7만명 등 9년간 3단계로 대학 정원 감축 목표를 내놓은 바 있다.

유 의원은 "정부가 지역 거점 국립대조차 제대로 육성하지 않았는데 이제 와서 경쟁력이 없으면 대학 문을 알아서 닫으라는 입장은 수정돼야 한다"면서 정부에 관련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좋은생각 05.30 06:44
박원순 시장님 도와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늘푸른 05.30 06:48
서울시립대 적극 지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삼육대 05.30 09:06
전체 인수라고 거짓말하는 시립대 아웃 삼육대 지지합니다. 화이팅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삼육대되라 05.30 09:06
법을 준수하고 명확한 인수금을 준비한 삼육대지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새정부 05.30 09:31
문재인 대통령은 사분위 기능을 현재 심의·결정에서 자문기구로 역할을 축소하고 사학비리 당사자의 학교 복귀를 금지하겠다고 공약했다.
문재인정부는 서남대 구성원과 전북 남원 지역민 그리고 서울시립대 당사자 모두가 원하는 보건의료 농업 생명 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서남대를 정상화하는 방안을 적극 지원하여 공공의료 인력양성을 통한 보편적 공공의료 확산 기반마련과 지역 특화 대학 육성으로 지자체간 상생 공존 지역경제 균형발전 나아가 미래지향적 국가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여야 하고, 더불어 서남대 정상화를 국공립대 비율 확대 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삼육지지 05.30 09:48
현재 사분위는 사학분쟁에 대한 법적 판단과 그에 대한 결정기능을 하는 곳입니다. 사분위위원님들은 법적인 부분에 대하여만 관여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까지는 관여할 수 없습니다. 즉, 신분상 준공무원과 준법관의 역할을 하는 셈이죠. 이들은 공정하게 법에 따라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판단돼요. 그래야 자신들도 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 테니까요. 아무리 공립대 점유율을 몇 퍼센트 선으로 확대한다고 해도 자본주의의 기본원칙인 사적 자치원칙과 자유경쟁원칙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을 거예요. 총리인준 등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협치를 통한 권력행사만이 정당성을 담보받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쟎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